20년 만에 돌아온 패션 성전…‘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레전드 캐스트 상봉 작성일 03-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mvFR3G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14a699e13cc06500e3a8d87d3bfb96269fb8f0f1020699d58d1a57627d2d52" dmcf-pid="qKsT3e0H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81627196mmkr.jpg" data-org-width="1600" dmcf-mid="uqXpfE4q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81627196mm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d274e174a111a7d224d80624538d63953488d68f1121c38153ad9ae0034692" dmcf-pid="B9Oy0dpXh3"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그런 가운데 2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한 원년 멤버들의 가슴 벅찬 컴백 소감을 공개해 영화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e3041510bbf40c752822ddef2628405e967161f4f004a8f2304aaead86ac0cd" dmcf-pid="b2IWpJUZlF" dmcf-ptype="general">2006년 개봉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로 자리 잡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마침내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돌아온다. 특히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레전드 캐스트의 귀환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이들이 다시 선보일 앙상블에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5bb7f8f8ce54c53a1cde05483f41819b4c281d5c4ac481fd80b26ad49bceeca" dmcf-pid="K2IWpJUZvt" dmcf-ptype="general">여기에 배우들과 감독이 직접 밝힌 컴백 소감으로 화제가 더욱 집중되고 있다. 먼저 전편에 이어 또 한번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은 “이번 속편 제작은 시작부터 즐거움 그 자체였다. 대본 리딩 단계부터 모든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됐고, 마법 같은 순간들이 연이어 벌어졌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56a8f6a8cf7293a627321b5e63e1d18eeadb9f8ff8a7614333b9a8ece72b2be" dmcf-pid="9VCYUiu5S1" dmcf-ptype="general">앤디 삭스로 돌아온 앤 해서웨이는 첫 카메라 테스트 당시를 떠올리며 “마치 여러 차원의 문이 열리는 느낌이었다. 다시 스물두 살로 돌아간 것 같기도 했고, 학창 시절의 친구를 우연히 다시 만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고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3dff4e11819c1722f9a2d4193feace6c1c655b55707e7e1d3f6f92eb0ba30" dmcf-pid="2fhGun71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81628540ynvp.jpg" data-org-width="1600" dmcf-mid="7zmvFR3G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081628540yn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cf871ea1a5de8736f0b24c9ad7c6ec10a21c4492029e115f9eb811a35c5b3d" dmcf-pid="V4lH7LztWZ" dmcf-ptype="general"> 런웨이 매거진의 수장으로 엄청난 존재감을 발산했던 미란다를 다시 연기한 메릴 스트립 역시 20년 만의 복귀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그는 “(촬영장인) 뉴욕 6번가에 처음 나갔을 때 정말 기뻤다. 옷을 갈아입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엄청난 함성이 들려와 깜짝 놀랐다”며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실감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543c638ffb0db4c87568d28e81d500c8f14b2bb5ef4ac1cc4dbeac22431cec6a" dmcf-pid="f8SXzoqFlX" dmcf-ptype="general">미란다의 비서에서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 역의 에밀리 블런트는 “이 영화는 사람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보물 창고 같다. 다시 이 캐릭터로 돌아오게 되다니, 그 자체로 마법 같다”며 감격을 표했다. 여전히 미란다의 곁을 지키고 있는 나이젤 역의 스탠리 투치 역시 “다시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뻤다. 새로운 얼굴들도 대거 합류해 현장에 신선한 에너지가 넘쳐났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리지널 멤버와 새로운 캐릭터들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또 한 번 전 세계를 사로잡을 레전드의 귀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3534a969406f18d5cb86035895c2605de27ccccbd70bed85701fd81585dbd7a" dmcf-pid="46vZqgB3yH" dmcf-ptype="general">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62ad7e6290e1461f2514212efa46a7f009b20f343ac575a4d0f17fd67362558" dmcf-pid="8PT5Bab0vG"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의 외도, 첫째 딸이 12살 때 먼저 알았다” 충격(‘가족지옥’) 03-30 다음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의 딸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