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561만 돌파…1507억 벌었다 ‘제작비 14배 수익’[MK박스오피스] 작성일 03-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OesUOc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17ea373c288a98074c38ce96380307bcbb8ec553372f5ca1f62fef2d6d033" dmcf-pid="xfIdOuIk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tartoday/20260330084504585lrri.jpg" data-org-width="700" dmcf-mid="PAjVNHjJ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tartoday/20260330084504585lr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36501cbe11131953249ec0f26c95f10a4bda2a5e229d1ab888ea0ef769b0ab" dmcf-pid="yCVH2cV7t0"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감독 장항준)가 여전히 극장가 흥행 판도를 꽉 잡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2a8688598805138c68a99cd33105c41985ffcd109e924ebb2e4442e4a01d556" dmcf-pid="WhfXVkfz13" dmcf-ptype="general">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주말 사흘간 51만 188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개봉 8주차에도 흥행세가 꺾이지 않으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588e3c9125093a8179faf037358606183256178d91a1fef27eb8931111c81b9c" dmcf-pid="Yl4ZfE4qtF" dmcf-ptype="general">누적 관객수는 1561만 5930명. 역대 흥행 2위 극한직업(1626만 6641명)까지 약 65만 명 차이로 좁히며 2위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28e94fbb3bf148d95816f5ee52eb1eea817ef80328972782a928f75f11bbe9f" dmcf-pid="GS854D8BYt" dmcf-ptype="general">매출 성적은 더욱 압도적이다. 순제작비 105억 원이 투입된 ‘왕사남’은 누적 매출 1507억 원을 돌파했다. 투자 대비 약 14배에 달하는 수익 규모로, 극장가 침체 속에서도 보기 드문 초대형 흥행 사례로 평가된다. 지난 주말 매출만도 약 50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af286e15783241af9f59eae2a61a6a76550bd22a35eb398f6cf957663dcac3e7" dmcf-pid="Hgtr1xtWH1" dmcf-ptype="general">같은 기간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9만 187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15만 명을 넘어섰지만, ‘왕사남’과의 격차는 여전히 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b6d770655eaaa0e32eb8fec520a2257f00c7d696349407e6c65b0fb665e2778" dmcf-pid="XaFmtMFYX5" dmcf-ptype="general">다만 예매율에서는 다른 흐름이 감지된다. 현재 예매율 순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왕사남’,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순으로 뒤를 잇고 있다.</p> <p contents-hash="f71c33ea6c5a0d78244bf8e5195ae576132f217f127db7f8d4995cfad5b23aae" dmcf-pid="ZN3sFR3GYZ" dmcf-ptype="general">즉, 현재 극장가는 박스오피스 1위와 예매율 1위가 엇갈린 상태다. ‘왕사남’은 실제 관객 동원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가고 있고,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예매율을 바탕으로 추격에 나선 형국이다.</p> <p contents-hash="c99c6fc87044838b56e3376202800529ac8e24833456f1c292297642150e4f11" dmcf-pid="5j0O3e0HHX" dmcf-ptype="general">결국 관건은 예매율이 실제 관객 수로 얼마나 이어지느냐다.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왕사남’의 독주 체제가 이어지고 있지만, 추세 변화 가능성 역시 동시에 열려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13374f36c8076735baa8a6b025341e3f386b1351a8f28343bbc25ddf1fc34ea" dmcf-pid="1ApI0dpXZH" dmcf-ptype="general">한편, ‘왕사남’의 다음 목표는 ‘극한직업’이다. ‘극한직업’을 넘고 역대 흥행 2위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목포서 기싸움 03-30 다음 김종국, '패떴' 대성 재회…추성훈과 '상남자' 여행 떠난다 [공식]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