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강동원 보고 꿈 접을 뻔…"연예인은 저런 사람이 되는 거라고" [마데핫리뷰]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ZrivnQ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c14420900a1001406ab494156c72065899fe00183d7b4c1b7a28df726b30e" dmcf-pid="Y15mnTLx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084441456xbup.png" data-org-width="640" dmcf-mid="y7uvc5kL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084441456xbu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8b32485b3244c29e3aeef57f1086ee70ec671d78e41d38825f7a973e5f3fde" dmcf-pid="G3FIgYaeE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처음 가수를 꿈꿨던 때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d1a9034d891c99c2bf1efa177ded145774c6b8e837ad24d3669065e60e6e765" dmcf-pid="H03CaGNdsE"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dded3cb7d6da88ac4ac15d861363a07819b87dd09a5ab7411266ccebd7bbdf5" dmcf-pid="Xp0hNHjJsk" dmcf-ptype="general">뷔는 처음 가수를 꿈꾼 게 언제냐는 질문에 "초등학교 때 '사'자 직업을 많이 하라고 할 때 저만 가수 되겠다고 했다. 할머니가 강동원 형님이 그려진 현수막을 가리키면서 '가수나 배우는 저런 사람들이나 되는 거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납득해버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8d6371e9e8f9a22976a5160fa4a9709631998b4703b9e54fdac4fff52f5959" dmcf-pid="ZUpljXAiIc" dmcf-ptype="general">이어 "거제에는 부모님이 사시고 전 거창에서 조부모님과 살았다. 고향은 대구인데 이사를 가서 거창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보내고 고등학교를 상경해서 서울에서 다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9a1eeea8108b7a45c88e8b9d08799bf568fb15882779c7939825b0996767481" dmcf-pid="5uUSAZcnDA"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그때만 해도 네가 이렇게 큰 월드스타가 될 줄은 몰랐지 않나. 우리 집에 훈장 받은 사람 온 거 처음이다. 거창에서 성공한 이야기를 보면 뿌듯하다"며 칭찬했다.</p> <p contents-hash="91d978135c8a381f6fcbf81b6cd566b2a8f3b82387b8479eac0903ddb9e2c383" dmcf-pid="17uvc5kLIj" dmcf-ptype="general">이에 뷔는 "그래서 요즘 거창 현수막엔 제가 걸린다고 한다. 이제 미래 애들은 저를 보고 (연예인을 꿈꾸지 않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1c7ad4c2ad93c1204a88346d8a1142c7332485b6d335b94183ed9668dec7048" dmcf-pid="tz7Tk1EosN" dmcf-ptype="general">또 뷔는 "설날이나 명절에 개다리 춤추고 용돈 받는 걸 좋아했다. 부끄러워하는 게 없었다"며 "3분 정도는 그냥 췄다. 그게 나름의 제 행복이었다. 남들이 박수 쳐주는 것 때문에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고 어린시절을 떠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싱글 장도연, 결혼 아닌 '친구동거'…"이렇게 살면 행복하겠다" 03-30 다음 ‘1박2일’ 목포서 기싸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