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리자드 '오버워치' 한국 특화 서비스 맡아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한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br>하이퍼 로컬라이징 콘텐츠 추가 및 PC방 생태계 확장 등 협업 예정<br>연내 퍼블리싱 서비스 시작 및 관련 세부 사항 추후 공개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dPXtDg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c967e4a5a1a0f4f212f5192f9a3e689e052f416f1e36bb3c866e819104161" dmcf-pid="ByJQZFwa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와 조해나 패리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 (사진=넥슨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is/20260330092501726xmdf.jpg" data-org-width="720" dmcf-mid="zwVqCvnQ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is/20260330092501726xm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와 조해나 패리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 (사진=넥슨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7a9918dde9c5ab8fab136cce19a1acc93d6413c3c5c8a7e7642a2b84505c22" dmcf-pid="bWix53rNa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넥슨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PC ‘오버워치(Overwatch)’ 한국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f699c8588fc50601587055eb05fee39c6dc5d021a8d55947c63e83b69683b52" dmcf-pid="KYnM10mjoc" dmcf-ptype="general">‘오버워치’는 2016년 출시 이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빠르고 전략적인 플레이로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블리자드의 대표 프랜차이즈 중 하나다. </p> <p contents-hash="03427635f274b1f3a32060cc952330151ddb1870de465b33a50732c7ec218199" dmcf-pid="9GLRtpsAgA" dmcf-ptype="general">블리자드는 지난 2월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 쇼케이스를 통해 ‘오버워치’를 위한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알렸으며, 1년에 걸쳐 전개될 장편 스토리와 신규 영웅 5종을 공개하고 연내 5종의 신규 영웅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c3910fd75e7b892f5318610f98ab2d7b9bfac3ad3b0ce2db30ca5d57f86d31d" dmcf-pid="2HoeFUOcjj" dmcf-ptype="general">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슨은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해 연내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 사업 운영을 진행하며,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IP(지식재산권)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p> <p contents-hash="0cb6bdf27633141961b38c04c1e8cabb0eb7a23d0858221239ed97d7a7ce099d" dmcf-pid="VXgd3uIkaN" dmcf-ptype="general">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맞춤형 하이퍼 로컬라이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PC방 생태계를 확장해 국내 ‘오버워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60ff9b8197b3178a708e9136d27724d70afb5c8ba90cec13a5d4421cd863bf35" dmcf-pid="f3kgzKTsga" dmcf-ptype="general">양사 모두 공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추가적인 현지 인재 채용에 나설 예정이며, 퍼블리싱 이관에 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2f23e25ebd203ef4bce6fe76e612a08a1c9fa42311a6f6843756dc737a097c3" dmcf-pid="40Eaq9yOcg" dmcf-ptype="general">강대현·김정욱 넥슨코리아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오버워치’ IP와 이를 개발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탁월한 개발력과 넥슨의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국내 이용자분들께 최적화된 ‘오버워치’ 콘텐츠와 한층 더 강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8c87b0877ce1496ce40d749e962eaca88508106a3344d4a47626ae6a218bc1" dmcf-pid="8pDNB2WIoo" dmcf-ptype="general">조해나 패리스 블리자드 사장은 “한국 플레이어들은 오랫동안 블리자드 글로벌 커뮤니티의 중요한 일원이었으며, 그들의 열정은 의미 있는 방식으로 ‘오버워치’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뛰어난 라이브 운영 전문성으로 널리 알려진 넥슨과 파트너가 돼 플레이어들에게 흥미롭고 역동적인 경험을 계속해서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ad4902975443a140f8c1b0435a8ad0092592e3d929a4d5229dfb4d37092a5a" dmcf-pid="6UwjbVYCoL"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대군 부부의 동화 같은 비주얼 03-30 다음 박지훈, 오렌지빛 헤어·몽환적 눈빛…비주얼 서사 시작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