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日 슈퍼 포뮬라 라이츠 선수권에 타이어 연장 공급 작성일 03-30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30/AKR20260330041500003_01_i_P4_20260330093923425.jpg" alt="" /><em class="img_desc">금호타이어, 일본 슈퍼 포뮬러 라이츠 선수권에 공식 타이어 독점 공급 연장<br>(서울=연합뉴스) 지난 28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금호타이어 영업기획부문장 겸 일본법인장 이두희 상무(오른쪽)와 SFL 어소시에이션 미즈노 대표이사가 후원 조인식을 맺으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30 [금호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금호타이어는 일본 대표 F3 레이스 '전일본 슈퍼 포뮬러 라이츠 선수권'에 타이어 독점 공급을 3년 연장하기로 하는 후원 조인식을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맺었다고 30일 밝혔다.<br><br> 금호타이어는 지난 2024시즌부터 이 대회에 '엑스타(ECSTA) S700'와 '엑스타 W700' 등 공식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 왔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2028시즌까지 슈퍼 포뮬러 라이츠 대회용 타이어를 전량 유상 공급한다. <br><br> 슈퍼 포뮬러 라이츠 선수권은 주니어 드라이버 육성의 등용문 격으로, 이곳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드라이버들은 일본 내 최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 GT·슈퍼 포뮬러와 글로벌 대회인 F1 등 각종 글로벌 무대로 진출한다.<br><br> 이두희 금호타이어 영업기획부문장 겸 일본법인장(상무)는 "이번 공급 연장 계약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이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다양한 국제 대회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베트남-한국 AI 시너지: FPT가 이끄는 'AI-퍼스트' 미래 전략 03-30 다음 믿기지 않는 기세 김효주...넬리 코다를 2주 연속 누르고 벌써 시즌 2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