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2위 이민호, 3위 블랙핑크·정국, 4위 리사…부동의 1위는 BTS 작성일 03-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문체부,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발표…음식·영화·드라마 강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YPfP5T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83f352bae208ddff582fdc58a6b762abebf13e8a2e55f9884a7ecb8016fd1" dmcf-pid="u0oXWXAi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1/20260330094626972aufc.jpg" data-org-width="922" dmcf-mid="p9XM6MFY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1/20260330094626972au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74e993cad21bf53b2173b4fa79c5e150ac546f32ade37479320b2a156d24bf" dmcf-pid="7pgZYZcn5Z" dmcf-ptype="general">(세종=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이번에 신설한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 문항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6.9%로 1위를 차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이하 진흥원)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2025년 기준) 주요 결과를 30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fa48a50a26f4824e904f1fe23cc752f3fe06782fad1a2cac8d05cc4fe913a557" dmcf-pid="zUa5G5kLZX" dmcf-ptype="general">2위는 이민호(4.6%) 3위 블랙핑크와 정국(3.0%) 4위 리사(2.1%) 5위 페이커와 아이유(1.9%) 순이었다. 특히, 이스포츠 선수 페이커의 진입은 한류의 영역이 게임 분야로 다각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가수로는 방탄소년단(21.9%)이 8년 연속 1위, 블랙핑크(12.6%)가 7년 연속 2위를 차지했고, 배우는 이민호(7.1%)가 1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14ba889557aa8c1f39f5c6b37510e462d29e6bfa2bcdc59d1d1f3cf8337e369" dmcf-pid="quN1H1EoXH" dmcf-ptype="general">콘텐츠에서는 '오징어 게임'과 '기생충', '배틀그라운드'가 장기 강세를 이어갔다. 드라마는 '오징어 게임'(12.4%)이 1위를 지켰고 '폭싹 속았수다'(4.6%)가 2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킹 오브 킹스'(5.0%)가 새로 5위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2f71d42267f9adfc8f8598dfd896920d824c42b8dad84442e9271c3a956b96b8" dmcf-pid="B7jtXtDgHG"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서 한류 경험자의 이용 경험률이 가장 높은 분야는 음식(78.0%), 영화(77.9%), 드라마(72.9%), 음악(71.9%)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한류 경험자의 자국 내 '대중적 인기도'는 음식(55.1%), 음악(54.0%), 뷰티(52.6%), 드라마(51.3%) 순으로 집계됐다. 문체부와 진흥원은 음식·드라마·음악이 이용 경험과 인기도, 한국 연상 이미지 전반에서 여전히 한류의 핵심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b868927a043e21e4609188cd09f8269cfc5ceffcb3c6c32f3e5f3a9e8a3a7d" dmcf-pid="bzAFZFwaHY" dmcf-ptype="general">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이 높은 경험률을 유지한 가운데 미주와 유럽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미국은 영화·드라마·예능 경험률이 모두 전년보다 10%포인트 이상 올랐고, 영국은 패션·애니메이션·출판물 분야에서 최대 12.3%포인트 뛰었다. 음악 분야에서도 프랑스는 11.3%포인트, 이탈리아는 9.7%포인트, 스페인은 6.4%포인트 상승했다.</p> <p contents-hash="eec84fcfb5f6c3b904f7ac85c65fa03747478ffe67f8ab45a87c9a27986e3140" dmcf-pid="Kqc353rNGW" dmcf-ptype="general">한류 경험자 1인당 월평균 한국 콘텐츠 소비 시간은 14.7시간, 지출액은 16.6달러로 전년보다 각각 0.7시간, 1.2달러 늘었다. 소비 비중은 24.9%를 유지했다. 분야별 소비 시간은 한국어(23.8시간), 드라마(18.3시간), 예능(17.7시간) 순이었고, 지출액은 패션(33.9달러), 뷰티(29.7달러), 한국어(29.3달러)에서 높았다.</p> <p contents-hash="02fa82e03631d2794606505bd95cd7c9ff65fc3920dc8dc959acec9c4e5a7970" dmcf-pid="9Bk010mjGy" dmcf-ptype="general">영상콘텐츠 소비 경로도 달라졌다. 드라마·영화 등은 SNS·숏폼 플랫폼에서 흥미를 느낀 뒤 원본을 찾아 OTT로 이동하는 패턴이 자리 잡았다. 예능은 SNS·숏폼 플랫폼 접촉률이 61.4%로 OTT를 앞섰다. 패션과 뷰티는 온라인과 SNS 중심, 음식은 온·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소비가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b11479f3f4829635df166fa8f17335878a884a569b5040c0613b8b97b73b37d7" dmcf-pid="2bEptpsAHT" dmcf-ptype="general">콘텐츠에서는 '오징어 게임'과 '기생충', '배틀그라운드'가 장기 강세를 이어갔다. 드라마는 '오징어 게임'(12.4%)이 1위를 지켰고 '폭싹 속았수다'(4.6%)가 2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킹 오브 킹스'(5.0%)가 새로 5위에 진입했다.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 인물 조사에서는 방탄소년단이 1위, 이민호가 2위였고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공동 5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bdf136fad88559017ec84974037e29f12006ad39dc30834f800414b6beaac12" dmcf-pid="VKDUFUOc1v" dmcf-ptype="general">한류를 한국 문화콘텐츠로 인식하는 핵심 기준은 '한국 문화적 요소'(23.3%)였다. 이어 '한국인 출연진'(21.8%), '한국 배경'(19.1%) 순이었다. 융합된 한국 문화콘텐츠가 '매력적'이고 '트렌디'하다는 응답은 각각 60.0%였다. 드라마 분야에서 '문화다양성 고려 부족' 응답은 전년 11.7%에서 6.4%로 5.3%포인트 낮아졌다.</p> <p contents-hash="ed6efbeb0e8bc2a7908d2cb2228e42d05ab65ea3874c6b1aee15f623b1715e72" dmcf-pid="f9wu3uIkGS" dmcf-ptype="general">부정적 인식에 동의한 비율은 37.5%로 전년과 같았다. 중동은 51.1%, 20대는 42.9%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부정 요인으로는 '지나친 상업성'(16.1%), '남북 분단·북한의 국제적 위협'(12.9%), '한류스타의 부적절한 언행·비윤리적 행동'(11.5%), '자국 콘텐츠산업 보호'(11.3%)가 꼽혔다. 박창식 진흥원장은 "한류가 단순한 콘텐츠 유행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구조적으로 정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88e12e8e3ecd052ffb366fe685bc75927aba2c0697a00d6d77159c320797a4" dmcf-pid="42r707CE5l" dmcf-ptype="general">문체부와 진흥원은 싱가포르·칠레·폴란드를 새 조사국에 넣고 표본을 2만7400명으로 늘린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해외 30개 국가·지역의 15~59세 한국 문화콘텐츠 경험자를 상대로 지난해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24871590496a311a66eefd17f27ec93460b5f13647add92863f606b226b05c6" dmcf-pid="8fsqUqlwGh" dmcf-ptype="general">art@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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