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고윤정, 머릿속에 무엇이 있나...뇌구조 전격 공개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iK10mjw5">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65n9tpsAIZ"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f55e228674c05214cb270ec4793d3619d68423392e29f7447b3dd6f299686" dmcf-pid="P1L2FUOc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ZE/20260330100456307puta.jpg" data-org-width="600" dmcf-mid="4V7yDsx2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ZE/20260330100456307pu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4add5d8556108d3aec58e9f5591e7f6ef512479ac80c716a4ce193d076e647" dmcf-pid="QtoV3uIkIH" dmcf-ptype="general"> <p>'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의 캐릭터 뇌구조가 공개됐다.</p> </div> <p contents-hash="dcb694e2b1a48498f6f7fd59863ce10fbf31d93a1bde51f72f38772614e607dc" dmcf-pid="xFgf07CEwG"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e249eac58df60d2e97c15b63f8efb180227b0d20597a1ece85ee7753a45f7c5c" dmcf-pid="ygFCNkfzEY" dmcf-ptype="general">30일 '모자무싸' 측은 고윤정이 맡은 변은아의 캐릭터 이해도를 높이는 뇌구조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5a6dfa72c2399160ea39f7559f73e414a4852577d5654efe21d2cbf367113f7" dmcf-pid="Wa3hjE4qmW" dmcf-ptype="general">머릿속에 한 부분을 차지한 회사 '최필름'은 변은아가 기획 PD로 몸담고 있는 영화사다. 날카로운 선구안과 신선한 화법의 시나리오 리뷰 덕분에 '도끼 PD'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그 뛰어난 실력이 오히려 화근이 됐다. 직장 상사인 최동현(최원영 분) 대표의 지독한 시기 질투를 불러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일터에서도 상사와 동료의 견제 속에 자신을 지켜내야 하는 변은아의 치열한 생존기가 예고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47ca0408d9d4a16220f88a3f67425e8ceac9ad7fd3e60c6150e00213476f1d42" dmcf-pid="YN0lAD8BOy" dmcf-ptype="general">그런 변은아의 머릿속 가장 깊숙한 곳에는 '불안'이 자리 잡고 있다. 인간관계가 틀어지거나 예상치 못한 감정에 직면할 때마다 그녀는 코피를 흘린다. 이는 마음속 깊이 가라앉아 있던 과거의 상처가 요동칠 때 보내는 몸의 신호. 시나리오를 날카롭게 리뷰하는 빈틈없는 겉모습과 달리 위태로운 그녀의 내면은 어디서 기인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7aab5a26dc2d1b4a97c15cca454a064f28bfd1ba0394273a880edf38b1d8001" dmcf-pid="GjpScw6bmT" dmcf-ptype="general">'할머니 가수자'는 변은아에게 단순한 가족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새벽마다 김밥을 말아 손녀를 키워낸 정성으로 머릿속 한 편에 조그맣게 자리잡고 있는 '엄마'의 부재를 묵묵히 채워준 할머니는, 모진 풍파에도 흔들림 없이 주변을 안심시키는 고요한 중심 그 자체다. 그런 할머니를 본보기 삼아 변은아 역시 어떤 상황에서도 단단하게 뿌리내리는 힘 있는 여성이 되기를 꿈꾸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무가치함과 싸워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b0f0abf37153320f8d916704eefc7c6aa749e272a13829ba078e5e5850b390" dmcf-pid="HAUvkrPKw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황동만'(구교환 분)은 변은아의 세계를 환기하는 존재다. 남들은 20년째 데뷔하지 못한 그를 피로감의 대상으로 치부하며 고개를 돌릴 때, 변은아는 그에게서 누구보다 강인한 생명력을 읽어낸다. 황동만이 결코 나약하지 않으며, 오히려 마음속 천 개의 문이 열린 무구한 에너지를 품고 있다고 믿는 변은아의 시선은 각자의 결핍을 안은 두 사람이 서로의 빈 자리를 어떻게 채우고 지탱해 나갈지에 대한 기대를 심는다.</p> <p contents-hash="a0d2232fe78098f50d64c4e4633530237e96bc17d5ce9a0519a3571e38f4a47f" dmcf-pid="XTQUWXAiES" dmcf-ptype="general">한편, '모자무싸'는 오는 4월 18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벚꽃 레이스'…합천벚꽃마라톤대회 1만2000명 참석 03-30 다음 노르마, 모두의연구소와 '양자 교육' MOU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