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노사 공동 책임 강화 작성일 03-30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30/0002621410_001_20260330104515746.jpg" alt="" /></span></td></tr><tr><td>마사회 2026 안전보건경영방침 노사 공동선포식에 참석한 이 기관 모규표 전임직노조위원장,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박근문 일반직 노조위원장, 허연주 경마직 노조위원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27일 노·사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및 서명식’을 개최하고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30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노사 간 공동 책임과 협력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우희종 회장을 비롯해 한국마사회 3개 노동조합 대표가 모두 참석했다.<br><br>이날 참석자들은 “모두가 안전하게 일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마사회” 구현을 위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한국마사회는 올해를 ‘현장 안전 강화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점검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br>서명식 직후 우희종 회장은 직접 안전점검단을 이끌고 주요 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균열, 침하, 배수 불량 등 계절적 취약 요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br><br>특히 고객 이용 시설인 ‘100년 숲길’ 등 주요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산불 위험 요인 점검과 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 화재 예방 대응 체계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br><br>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안전은 경영의 기본이자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이라며 “선언에 그치지 않고 노사가 함께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MIK 레이싱, 팩트디자인과 아트워크 협약 체결 03-30 다음 ‘세계 기선전 챔피언’ 박정환 9단 최종국 승리…원익, 바둑리그 첫 우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