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허당 CEO로 화려한 귀환…수줍은 눈빛 반전 [기쁜 우리 좋은 날]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W3q9yO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eb60b84a19f5500d37557581190d60202dfe02c0cfcb1c89cc271919fba8c" dmcf-pid="78Y0B2WI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04627699drcc.png" data-org-width="640" dmcf-mid="pB9lG5kL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04627699drc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f00454fe549ead19c47b53e41fafbcb3976b020f309b1eb3dfcc666d47661e" dmcf-pid="z6GpbVYCO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좌충우돌 우리네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나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드디어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30c05bba53091f53f63891d0cb684db4a3bb276108a020dd4acfdc2709c9953f" dmcf-pid="qPHUKfGhEv" dmcf-ptype="general">30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7b909722ae9af25e020cb50aee8585e9be166ad9f66266bdb537e76fc59af58" dmcf-pid="BQXu94HlsS" dmcf-ptype="general">오늘(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뉴욕과 서울에서 각자의 일상을 보내는 고결(윤종훈)과 조은애(엄현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고결은 잘 나가는 건축사답게 시상식장에서 포착되는가 하면 작업복 차림으로 시상식장에 나타나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이내 그는 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눈시울을 붉힌다고 해 숨겨진 고결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ac4b24d11b200afd0b276056a25a979b989606bdedb836b5aea9eb1688426" dmcf-pid="baz8en71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04629122aizx.png" data-org-width="640" dmcf-mid="U4bQigB3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04629122aiz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4ebe4771e66359ee930342f7fef06ad6148c7a744fce8ad890de7c71d68e2a" dmcf-pid="KNq6dLztr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은애는 자신의 회사 '럭키조이테크'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날 누군가의 손길에 수줍은 표정을 지어 보여 호기심을 유발한다. 설렘과 떨림 가득한 눈빛을 뒤로하고 많은 투자자 앞에서 당당하게 발표를 이어가던 조은애는 투자자 고민호(정윤)의 날카로운 질문에 멈칫한다. 회사의 운명이 걸린 중요한 기로에 선 조은애가 과연 발표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1925d9641085c85ec5fe6c117e067644b930aff98ed3be8229eeb94cb6509829" dmcf-pid="9jBPJoqFmC" dmcf-ptype="general">한편 강수그룹 회장 고강수(이호재)는 환자복 차림으로 걱정을 자아낸다. 심각한 표정의 그는 이내 마음을 다잡고 손자 고결의 운명을 바꿀 전화를 건다고. 할아버지의 소식을 접한 고결에게 거대한 파도가 다가올 것이 예고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aa72c7ddcef5341cb5ac68fc9525bb48a08ccc86a6e873d189c56d0b5873e8a" dmcf-pid="2AbQigB3sI" dmcf-ptype="general">따뜻한 휴머니즘 가족극을 예고하고 있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오늘(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서울 팬미팅 'G.I.L' 성료 "언제나 내 편 되어주어 감사" 03-30 다음 '79세' 김용건, 30년만에 전처 만났다...'금촌댁네' 이영자와 뭉클 상봉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