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일하는 문화 만들자” NHN, 제1회 ‘AI 스프린톤’ 개최 작성일 03-30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직원 대상 AI 경진대회 열어<br>게임·서비스·업무 생산성 등<br>사내 15개 팀 주요 성과 도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It7bvm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b0cd69c7d9a32db15ff801ff7e624b185f0bcf2e719b40bd66848ed0501417" dmcf-pid="0ljvXtDg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이 그룹사 AI 역량 강화와 AI 주도 업무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제1회 ‘AI 스프린톤’을 개최했다. <사진=NH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k/20260330104506427jyhl.jpg" data-org-width="700" dmcf-mid="to9nAD8B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k/20260330104506427jy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이 그룹사 AI 역량 강화와 AI 주도 업무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제1회 ‘AI 스프린톤’을 개최했다. <사진=NH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cb097272aed77da0c9e8adc3ca57a28f8b46d458cfc29a5aea5d539765bc02" dmcf-pid="pSATZFwaMg" dmcf-ptype="general">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그룹사 임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내 프로그램 ‘NHN AI 스프린톤’(AI Sprinthon)을 처음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4a148e4e1488c7e713ca8285897a00c0f16b0f5d3d6cc1135c7d6cc672beff9" dmcf-pid="Uvcy53rNLo" dmcf-ptype="general">‘스프린톤‘은 전력질주를 뜻하는 ‘스프린트’(Sprint)와 ‘해커톤‘(Hackathon)의 합성어로, 짧은 기간 동안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38d548a675d7ec205835c44d382e81297da0aa2f7d0c05a49eaa65487be0c45" dmcf-pid="uTkW10mjeL"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에는 NHN의 다양한 그룹사에서 모인 임직원들이 직군과 직급에 상관없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구성원들이 협력하며 AI를 활용한 시너지를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b1c0554464c51ca6f1ab84aff67ab6685166694953415182122df540b9da1964" dmcf-pid="7yEYtpsALn" dmcf-ptype="general">본선에는 총 15개 팀이 진출해 신규 개발(게임·서비스), 업무 생산성 두 가지 트랙에서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결과물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6ec161e20888ad19e903e96caf6da74b8dfb11f697498eef2ddc65c16fd61b0" dmcf-pid="zWDGFUOcei" dmcf-ptype="general">우선 신규 개발 트랙에서는 AI 추리 법정극, 캐릭터 육성 게임을 비롯해 AI 기반 여행 스토리텔링, B2B 회식 매칭 플랫폼 등 참신한 프로젝트들이 공개됐다. 업무 생산성 트랙에서도 NHN두레이 기반의 CS 에이전트와 NHN클라우드 통합 리소스 대시보드, 브랜드 네이밍 지원 도구 및 AI 이미지 공장 및 업무 밀착형 브리핑 서비스 등 실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프로젝트들이 대거 출전해 총 상금 3000만원을 두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p> <p contents-hash="0a2ff393d863ee61a9100dbf41192411940ff014a5081bf43536988289e9e62c" dmcf-pid="qYwH3uIkRJ" dmcf-ptype="general">행사 전 과정은 ‘AI Sprinthon Day LIVE’를 통해 유튜브로 생중계돼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작업 현황과 피칭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디어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f468225ea37ba0bdb70884f9f3736b3f3fece57c628d960ebeb40b5fa5a53d5" dmcf-pid="BGrX07CEid" dmcf-ptype="general">특히 행사 첫날 키노트 스피커로 나선 정우진 NHN 대표는 AI 시대에 대응하는 ‘실행 중심’의 조직 문화를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726ce84bc462ceb677bebfc60ff2e810e6ae061a255066148f2f0fdef4233" dmcf-pid="bHmZpzhD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진 NHN 대표가 구성원들에게 AI 시대에 대응하는 ‘실행 중심’의 조직 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사진=NH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k/20260330104507732nacv.jpg" data-org-width="700" dmcf-mid="F5wH3uIk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k/20260330104507732na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진 NHN 대표가 구성원들에게 AI 시대에 대응하는 ‘실행 중심’의 조직 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사진=NH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ccf6c7e1a31ebff7024b8bbd0eec499ab5dda310b7c6cc22cdb35bf2fb9782" dmcf-pid="KXs5UqlwLR" dmcf-ptype="general"> 정 대표는 “AI 활용 능력에 따라 성과가 극명하게 갈리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 그 자체보다 이를 판단하고 선택하는 인간의 역량과 주관”이라며 “무엇을 쓸지 고민하기보다 직접 부딪히며 우리만의 노하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div> <p contents-hash="4013e5deb2e3a25696e52566e4f40a356a274f6dfe6d2471c0a3ad7740a42097" dmcf-pid="9ZO1uBSrn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이번 스프린톤은 결과물의 화려함보다 AI의 도움을 받아 의도한 결과물을 도출해보는 경험 그 자체에 집중해주길 바란다”며 “2026년은 업무와 조직 문화 전반에 큰 변혁이 일어날 시기인 만큼 NHN이 가장 앞장서서 AI를 유연하게 수용하는 ‘AI 퍼스트’(AI First)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독려했다.</p> <p contents-hash="d30067c639c43024126bb7bae2f8c6eedc19f6b5b4c7d8e1860b1d21220f8219" dmcf-pid="25It7bvmnx" dmcf-ptype="general">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지난 26일에는 각 팀의 최종 결과물 제출과 피칭, 심사위원단의 심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직급에 상관없이 오로지 아이디어와 기술력만으로 승부하며 NHN만의 수평적이고 혁신적인 문화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8b95bf843aabb95434d145edde53ec3c8f80b39918339dce3c1fdc77025aa4a" dmcf-pid="VBXK6MFYJQ" dmcf-ptype="general">NHN 관계자는 “이번 AI 스프린톤은 단순한 기술 경진대회를 넘어, 전사적으로 AI 활용을 일상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NHN은 AI를 실제 서비스와 업무 환경에 적극 도입해 조직 전반의 변화를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d6adcddb0c4a44a3f015480c861d95b7e56e1401ada5262e3b9fedde7142aec" dmcf-pid="fbZ9PR3GM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NHN은 전 구성원이 AI 주도 업무 혁신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례로 NHN은 지난해 말 사내 전용의 오피스 AI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도입하며 실사용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c0ead65651e9f2c689ecb4f10728d4d0505b7608919b4707e2a2d3f74721dc83" dmcf-pid="4K52Qe0HR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난 한 해 동안 최신 AI 트렌드와 실무 스킬 습득을 위한 사내 AI 교육 프로그램 ‘AI 스쿨‘(AI School)을 운영하는 한편, 사내 ‘AI 기술협의회’를 신설해 업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수립하는 등 질적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AI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시상 제도를 운영하며 조직 내 AI 확산 및 문화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kg' 홍윤화, 이상증세 호소→대학병원行…"15kg 추가 감량할 것" 03-30 다음 '재결합' 씨야, 녹음 중 눈물 쏟은 신곡 '그럼에도 우린' 오늘 발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