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20대 기자 ‘반성’ 질문에 폭발 “당신 7살때 일어난 일…더 이상 어떻게 하나”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ZOG5kL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e43ea634195cf37a515d12712ca5e17199ac4b8ed3ce0b4a7af0a7f365c1ab" dmcf-pid="yknVdLzt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Chosun/20260330105527365uzbf.jpg" data-org-width="600" dmcf-mid="PM1CXtDg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Chosun/20260330105527365uz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b1c2f2bf0b96fb92915ec8536934df157fffdc49f2f702c2bb52661af65400" dmcf-pid="WN91B2WIv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여러 사회적 물의로 방송가를 떠난 개그맨 이혁재가 최근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불거진 자격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251f6d3ed26a32f01aa2839a10fd8870bc0a49e74b6f48a42ad6958420fbb8a" dmcf-pid="Yj2tbVYCC1"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개그맨 동료 최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에 최근 출연, 17년 전 사건을 근거로 현재의 활동을 제약하는 여론의 잣대가 지나치게 가혹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dbbf10a5eccc9dddf8168980c5f6cfb8b32c632df113411432f829290a89e4ba" dmcf-pid="GAVFKfGhW5"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국민의힘 청년 비례대표 공개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 초빙되었으나, 위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일부에서 과거 폭행 사건 등을 이유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517a3e15e7e46ad400da96ed038f12b65eac2091f6fbcd72a5db070f8ed5866" dmcf-pid="Hcf394Hly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혁재는 "이미 방송계를 떠난 지 4년이 넘은 자연인"임을 강조하며, "국민 세금을 받는 사람도,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도 아닌데 과거의 잘못을 이유로 활동을 막는다면 나는 어디 가서 살라는 것이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a83da9ae962afe0851701d4aba5cdaee412df9cb8a8106df4a29fb7e77e892aa" dmcf-pid="Xk4028XSCX" dmcf-ptype="general">그는 취재 과정에서 겪은 당혹스러운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한 20대 기자가 "왜 반성하지 않느냐"고 몰아세운 것에 대해 "당신이 일곱 살 때 일어난 일이다.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답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6aac9eaad366037268cc5fcb81d08d6564480b532792a874bd261be540c24cc" dmcf-pid="ZE8pV6ZvSH"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의 배경에 정치적 의도가 섞여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39e7af00c87484aec09012e04e481e376158c58fa434c585a344792cc19c0a6" dmcf-pid="5D6UfP5TlG"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만약 좌파 성향의 연예인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잣대를 들이댔을지 의문"이라며, 특정 매체들이 자신의 보수적 성향과 과거 사건을 결부시켜 보도하는 점을 비판했다.</p> <p contents-hash="d758849e07ce4252f8b17043ba4660b1b67e62a9242ef331726c510347098865" dmcf-pid="1wPu4Q1ySY" dmcf-ptype="general">당초 이 씨는 당에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사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나, 당 지도부의 독려로 심사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무총장과 공관위원장 등이 문제없으니 참석해달라고 배려해준 덕분에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ee049de74d334038186250eaff6ffb3440af5648cc46a4e160ca66bfdf4d47e5" dmcf-pid="tk4028XSW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 씨는 오디션 현장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상황들에 대해 "휴대폰이라도 던졌을 것"이라며 강도 높은 쓴소리를 덧붙이는 한편, 과거의 낙인이 아닌 현재의 능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a55542d09ae785e7154827d932e334a7342c18680f70ca52c624b37c134d65" dmcf-pid="FE8pV6Zvvy"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지난 2010년 인천의 한 룸살롱에서 종업원을 폭행한 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끊임없는 금전 문제에 휘말려왔다.</p> <p contents-hash="acc32bfa353b42d7a50ce3ce89a34a55604eed9e508d8794ab39f7cdd7c77197" dmcf-pid="3D6UfP5TCT"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3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으며, 2017년과 2015년에도 각각 억대 채무 관련 민사 소송과 형사 고소에 휘말리는 등 '상습 채무 논란'의 중심에 서 왔다.</p> <p contents-hash="d1070da6bdecda30e230c3fbdb754d5fc6afca7382bf3e4656fda8b75684bf16" dmcf-pid="0wPu4Q1yhv"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아빠인데…번역가 황석희, 과거 세 차례 성범죄 의혹 ‘충격’ 03-30 다음 "낙상 당해 거동 불편"…'86세' 사미자 근황, 지팡이 의지한 채 '충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