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붉며 들었다"…'붉은사막'에 27만 명 동시에 몰렸다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팀 동시 접속자 27만 명 기록… 역대 최고치 경신<br>이용자 피드백 반영한 '광속 패치'가 반등 견인<br>글로벌 스팀 인기 순위 2위 유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RQgA2u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adade80ae10b1b3f8c2a68d0d1b60ecb4901e4067ced383550d8818c96e3b" dmcf-pid="V2u028XS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붉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is/20260330105345445bdza.jpg" data-org-width="720" dmcf-mid="0e42en71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is/20260330105345445bd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붉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246e96aef72b48f78f475b429af3154bad55aff8fcf9df269ee54b26c62e80" dmcf-pid="fV7pV6Zvc1"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출시 초기 엇갈린 평가로 주춤했던 펄어비스의 기대작 '붉은사막'이 화려한 반전 드라마를 쓰고 있다.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즉각 반영한 '광속 패치'가 적중하며 스팀(Steam) 내 평가와 접속자 수가 수직 상승 중이다. </p> <p contents-hash="5f1cb5a52a0569cea0dffee915491c3f4d5ae4ec2b1b5f1b21c0102a5af05492" dmcf-pid="4fzUfP5Tg5" dmcf-ptype="general">이용자들 사이에서 "다시 붉은사막에 스며든다"는 의미의 '붉며들다'라는 신조어까지 유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13d696304bb217bfba1a2a105f163ef49defaa9a041104bbd24887a7eaa987a" dmcf-pid="84qu4Q1yaZ"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30일 '붉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7만 명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9825f02c0ff3543b7d21966f4d6753dfca8db02e4a619b8c780df7b6375a7b" dmcf-pid="68B78xtWAX" dmcf-ptype="general">출시 일주일 만에 이용자 평가 역시 '대체로 긍정적'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한 단계 올라섰다. 현재 '붉은사막'은 스팀 최고 인기 게임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p> <h3 contents-hash="158b581ceb043b4db0e43d48a820ca63c3ff38dcdd6716b433952fcc1a3722c5" dmcf-pid="P6bz6MFYAH" dmcf-ptype="h3"><strong>'피드백'이 살린 불씨… 조작감 개선하자 접속자 폭증</strong></h3> <div contents-hash="b955e85d03a5fb6f36e21b36beb18e6061dd7d3684809a30d81686a6197f4c54" dmcf-pid="QPKqPR3GgG" dmcf-ptype="general"> <br> 이번 반등의 일등 공신은 29일 진행된 대규모 패치다. 펄어비스는 출시 직후 제기된 이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했다. 조작감 향상, 로딩 시간 단축, 사용자 환경(UI) 개선 및 버그 수정, 신규 콘텐츠 추가 등 게임 플레이의 편의와 쾌적함을 높였다. </div> <p contents-hash="bfa468d73ad7850f684bad91a5834bde7ab8af65e39f91cdd2a01080012c1f09" dmcf-pid="xQ9BQe0HAY" dmcf-ptype="general">흥행 지표인 판매량 역시 압도적이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글로벌 전 플랫폼에서 200만 장이 팔려나간 데 이어, 단 4일 만에 300만 장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전례가 없는 최단기 기록이다.</p> <p contents-hash="e26acfdb04db3e124e90cc6be97a7e1c1a78636c4e0f057a15cb533cf4ddc1a6" dmcf-pid="yTswTGNdgW" dmcf-ptype="general">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p> <p contents-hash="3c2f94bc52284adf675bebe2cab67a90884fd61828b4c8a3644d05794c4d643f" dmcf-pid="WyOryHjJky"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승 경쟁 끝까지 간다" 하나은행, 3연승으로 공동 1위 도약 03-30 다음 신혜성만 안보여…이민우 결혼식, 신화 '부부동반' 총출동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