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나상도 "결혼발표 여기서…신랑 입장곡도 시그널송으로" [엑's 현장] 작성일 03-3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6HRiu5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0449b34a8486611785494c51fea0c41078df11336a530324d0bdac06ba39a" dmcf-pid="WzPXen71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상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11603941pv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nUNkfz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11603941pv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상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14e466081165d1991c4a99c36c4cf28b5a1e8ffdbf1c76cd552ebeaabe464d" dmcf-pid="YqQZdLzt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여의도, 이창규 기자) '아침마당'의 새로운 패널로 합류한 나상도가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10d086ff41b175abf443384836bfafe3e13735a8e3cdc7c700b0d08c17cab7e" dmcf-pid="GBx5JoqFGz"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KBS 1TV '아침마당'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엄지인, 박철규, 정태호, 나상도, 윤수현, 김대현 PD가 참석햇다.</p> <p contents-hash="2458bc7ca52514963632f5c306d6d6aa07eb41653c81ae2be8a6755f7948a2cf" dmcf-pid="HjCMTGNdG7" dmcf-ptype="general">'아침마당'은 1991년부터 35년 동안 수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전달해 온 프로그램으로, 1만회 방송 후 첫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8545d92ca6b28e6bdd364cefaf0d4aa61b0786b4884c20e7bd51b914f9a2fcc" dmcf-pid="XAhRyHjJYu" dmcf-ptype="general">이날 개편 후 첫 방송에서 월요일 코너 '별부부전'의 진행을 맡은 나상도는 "제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 프로그램이 시작됐는데, 아직도 '아침마당'의 시그널을 들으면 설렌다. 그 설렘을 국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너무나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33634eea9edd98b62072007733f9347d5b9cae09f7b90f29a9d56ac8e72902a" dmcf-pid="ZcleWXAiYU"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늘상 봐왔던 프로그램이 개편한 상태로 진행한다고 해서 떨릴 줄 알았는데, '아침마당' 시그널 음악 들으며 사르르 녹았다"며 "모든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편안해하시는 엄지인, 박철규 씨가 잘 진행해주셔서 새로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177dba15e667758cc2fa67347e550cdcdf7f871658c70fcf1ce98edb8b3f03" dmcf-pid="5kSdYZcnZp" dmcf-ptype="general">이어 "가면 갈수록 얼마나 편안한 방송이 될까 생각했고, 개인적으로도 잘 맞는 것 같다. 제가 되게 잘 생겨서 부담스러운 얼굴이 아니다. 편안하게 보는 프로그램이라 잘 맞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패널하고 있는 동안 결혼발표도 하고 싶다. 가장 중요한 내용인데, 결혼을 하게 되면 신랑 입장곡을 '아침마당' 시그널로 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e23a27ec8224a905e2b1d7fe7eba26f3229b965405e7c97f92eee70dcdbfe433" dmcf-pid="1EvJG5kL50" dmcf-ptype="general">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4fedfe69a5896825ed8c839f0089c6a75a8f3f45d2be93a52f6fd397a22a3fe" dmcf-pid="tDTiH1EoY3" dmcf-ptype="general">사진= KBS 1TV</p> <p contents-hash="8f17dea187f7babf2fbce2d3126a7b5bf98392bd9c59e428fc974d4cc585d52e" dmcf-pid="FwynXtDgGF"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트 레전드’ 제2의 손흥민 탄생 03-30 다음 올해 칸 영화제 누가 레드카펫 밟나?…나홍진·연상호·정주리 물망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