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프게 한 코트디부아르, 그런데 이런 인연이 있었구나...라커룸 뒤 손흥민 애교 몸짓 이유가? 작성일 03-30 12 목록 <div id="ijam_content"><br> 축구 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대 4로 진 뒤, 대표팀 분위기는 가라앉았습니다. '주장' 손흥민 역시 무거운 얼굴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라커룸으로 돌아가는 길, 손흥민을 기다린 누군가가 있었습니다. 손흥민도 매우 반가워하며 끌어안고 잠시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애교섞인 몸짓을 보였는데요. 누굴 보고 이렇게 웃었을까요. 지금이장면에서 확인하시죠. <br><!--naver_news_vod_1--><br> [손흥민/ 축구 대표팀] <br> "열심히 훈련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이면서 겸손하게 훈련하고 겸손하게 경기에 임하면 더 좋은 경기력으로 팬분들에게 조금 더 걱정을 덜 끼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br><br> 인터뷰를 마치고 라커룸으로 돌아가던 중 <br> 손흥민을 기다린 누군가가 있었다 <br><br> 어깨에 머리를 '콩' <br> 애교도 부려보며 <br><br> 반가움을 표현한 <br> 이 사람은 누구? <br><br> 코트디부아르의 코치, <br><br> 마흔다섯의 기 드멜 <br><br> 반짝반짝했던 손흥민의 시절을 함께한 동료 <br><br> 기 드멜은 <br> 2005년부터 2011년까지 <br> 독일 함부르크에서 수비수로 뛰어 <br><br> 손흥민이 함부르크에 속했던 <br> 2010년부터 2013년 여름까지 함께 했던 인연이 <br><br> '18세' 손흥민이 <br> 함부르크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프로로 데뷔한 그 때 <br><br> '다혈질'로 유명한 기 드멜도 <br> 손흥민에겐 그저 다정하기만한 웃음을 <br><br> 손흥민도 <br>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간듯한 얼굴 <br><br> [손흥민/ 축구 대표팀] <br> "두 번째 게임은 어디서 해요? 우리는 오스트리아로 가요." <br><br> 코트디부아르에 지고, <br> 속상했지만 <br> 그래도 옛 인연을 만나 잠시나마 뭉클했던 순간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ATP BNP 파리바오픈에 이어 마이애미오픈 석권 03-30 다음 광명스피돔,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 동참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