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철규 "출연 7개월 차, 아파트 장터에서 너무 알아봐" 머쓱 [엑's 현장] 작성일 03-3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CUZFwa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c03c3489ab99985be6ecfff41d398a328a95886f7f873bb9ddc742f265160" dmcf-pid="ZFhu53rN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철규,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12702234jyov.jpg" data-org-width="1200" dmcf-mid="H5ihDsx2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12702234jy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철규,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7e3f6887da0a0ec5477f8f46b5e42fa4b0a857376c6d8190bc1fbdf8671bf1" dmcf-pid="53l710mj1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여의도, 이창규 기자) '아침마당' 박철규 아나운서가 프로그램 합류 후 맞는 첫 개편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10d086ff41b175abf443384836bfafe3e13735a8e3cdc7c700b0d08c17cab7e" dmcf-pid="10SztpsAY7"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KBS 1TV '아침마당' 개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엄지인, 박철규, 정태호, 나상도, 윤수현, 김대현 PD가 참석햇다.</p> <p contents-hash="2458bc7ca52514963632f5c306d6d6aa07eb41653c81ae2be8a6755f7948a2cf" dmcf-pid="tvAGhTLxtu" dmcf-ptype="general">'아침마당'은 1991년부터 35년 동안 수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전달해 온 프로그램으로, 1만회 방송 후 첫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2a6576490e06716d172b0c16300eeed9b023a843d78cde2951a2292472ee08a" dmcf-pid="FTcHlyoMXU" dmcf-ptype="general">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작년 8월부터 MC를 맡아서 7개월 정도가 됐다. 이제 좀 코너에 적응하나 했는데, 개편을 맞아서 다시 적응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웃은 뒤 "처음 임했던 마음대로, 시청자분들께 즐거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56e3b51688a55a1fcaedae22c5ec6d24b018dc34521df0e93d317b201511e38" dmcf-pid="3ykXSWgR1p"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그램 진행한지 3개월 됐을 때 1만회 특집 기자간담회 하고 프로그램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들어서 그걸 더 실감한다"며 "아파트에서 목요일마다 장터가 열리는데, 닭강정 사러 갔다가 아주머니들이 너무 알아보셔서 머쓱했다. '난 아침에 '아침마당' 밖에 안 틀어'라고 하시더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77f90a8f8a552669aa0f41d2426af548bdd0e7fb74f27e2496b0ecc531bf7d" dmcf-pid="0WEZvYaeH0" dmcf-ptype="general">이어 "제 또래에서는 '아침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이 어떤 의미인지는 와닿지 않는다. 그런데 진행하면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걸 듣고, 좋아해주시고 반가워해주시는 걸 보고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제가 아빠가 되고 결혼 3년차가 되면서 점점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많은 분들이 살아온 이야기,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뭔지 공감해서 코너에 잘 녹여낼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3a27ec8224a905e2b1d7fe7eba26f3229b965405e7c97f92eee70dcdbfe433" dmcf-pid="pYD5TGNd13" dmcf-ptype="general">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4fedfe69a5896825ed8c839f0089c6a75a8f3f45d2be93a52f6fd397a22a3fe" dmcf-pid="UGw1yHjJYF" dmcf-ptype="general">사진= KBS 1TV</p> <p contents-hash="8f17dea187f7babf2fbce2d3126a7b5bf98392bd9c59e428fc974d4cc585d52e" dmcf-pid="uHrtWXAiYt"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 반지 안 끼잖아” 오열했던 ‘환승연애4’ 민경, 커플링 선물에 ‘활짝’ 03-30 다음 큐티 스트리트 "7월에 또 만나요"…이례적인 4개월 만의 재내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