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이병헌·김고은’ 뽑는다…BH엔터, 신인배우 오디션 개최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RAq9yO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e403e6a852a9f1900a415fbf6fcae27af676ec2de6012e41dc3ab1c620f9c" dmcf-pid="2becB2WI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H엔터테인먼트 오디션 개최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unhwa/20260330113445911erca.jpg" data-org-width="640" dmcf-mid="KaQauBSr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unhwa/20260330113445911er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H엔터테인먼트 오디션 개최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d09d984f88a2a53767dc39848b6482ff893a7ec72cd15000abfcca6e0c367d" dmcf-pid="VKdkbVYCSd"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 김고은 등이 속한 BH엔터테인먼트가 3년 만에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배우 발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780d797fe0e3f970f087407242a91c996f44414993f7a68be2d88f531908a3f" dmcf-pid="f9JEKfGhSe" dmcf-ptype="general">이 오디션은 오는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지원 접수를 진행한다. 1차 서류 심사, 2차 현장 심사,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한 인원에게는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다양한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beginhere.kr)를 통해서만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992e953080e12457a361003357e9b63c7ca2dabf5cdb1e10ee6890f95a9e1dc" dmcf-pid="42iD94HlhR" dmcf-ptype="general">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형화된 기준을 벗어나 지원자의 잠재력과 개성에 집중해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콘텐츠 시장을 이끌어갈 신인 배우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0d514f5c4f6d5e5b130e67f63bf2bfe05baa4c6f1d8948236a8c709130d50b" dmcf-pid="8fLrV6ZvSM" dmcf-ptype="general">BH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다수의 배우를 체계적으로 매니지먼트하며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고수, 금새록, 길은성, 김고은, 김세정, 김시아, 김은호, 박보영, 박서경,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장동윤, 전소영, 정우, 정채연, 정호연, 조범규, 조복래,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이 소속된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다.</p> <p contents-hash="0ec1b6efd44daac504101fa0f8b8ef2783169f7a61fdcc0bdca736e56a1a9c60" dmcf-pid="64omfP5TWx"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NC엔터, 공동 경영체제 지속…“콘텐츠 경쟁력 강화·경영체질 개선 가속” 03-30 다음 베이비몬스터, 5월 4일 컴백 확정 [공식]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