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5월4일 컴백…‘춤’ 티저 최초 공개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37rIRf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a53101e34d40b6adb64247c08f7408b65cf4ea85a997a2930fceef93f8baae" dmcf-pid="xH0zmCe4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미니 3집 ‘춤’ 티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unhwa/20260330113442914nlox.jpg" data-org-width="640" dmcf-mid="PXpqshd8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unhwa/20260330113442914nl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미니 3집 ‘춤’ 티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d8f215c451c16625ca3c4e02ea945d3e86d132dfcce8131486e6d21d011d9e" dmcf-pid="ydNEKfGhSS" dmcf-ptype="general">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CHOOM)이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72a4a3f1d25eee94a01ea86bde31838b097b2c71306d3c041f649cc565b13c1" dmcf-pid="WRgcB2WISl" dmcf-ptype="general">3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이를 알리는 ‘BABYMONSTER 3rd MINI ALBUM [춤 (CHOOM)]’를 게재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발표한 2026 YG 플랜에 따라 컴백일을 공식화하고 새 미니 앨범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션 티저를 공개한 것.</p> <p contents-hash="812b4874a1e1f9b6180b19ce9600037fbd1c2133bcabd2e0526bc59dea6369d3" dmcf-pid="YeakbVYCWh" dmcf-ptype="general">YG 측은 “미니 3집 ‘춤’(CHOOM)은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한층 확장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트랙 전반에서 느끼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699abea5543c9acba54ceceea93ff8c32c3ec70d10a9a4205f11dd4ff72992" dmcf-pid="GdNEKfGhWC" dmcf-ptype="general">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늘(3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명동·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MONSTIEZ DAY’를 진행한다. 다채로운 팬 참여형 콘텐츠와 현장 이벤트 코너,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스페셜 기프트까지 풍성하게 마련된다.</p> <p contents-hash="0ec1b6efd44daac504101fa0f8b8ef2783169f7a61fdcc0bdca736e56a1a9c60" dmcf-pid="HJjD94HlSI"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양, 1년 만에 신곡 ‘박터진다’ 03-30 다음 FNC엔터, 공동 경영체제 지속…“콘텐츠 경쟁력 강화·경영체질 개선 가속”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