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PD “‘아침마당’ 부족한 점 강화하는 개편”[SS현장]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HKCvnQ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cd9a8d6655c899efce92f2241f29a54620294573279b4df64b988755b7302" dmcf-pid="q7Z2lyoM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SEOUL/20260330113241138hyxp.jpg" data-org-width="700" dmcf-mid="7x4N7bvm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SEOUL/20260330113241138hy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a0709a66cc22f617901f3cfc4532a0d3f14ed74ca957d92dbb4512da7231f5" dmcf-pid="Bz5VSWgRd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아침마당’ 김대현 PD가 개편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db53a4f57e5b57cebfb1eefbaca019f39f2e2b837694052d58d9229ec5e67f" dmcf-pid="bq1fvYaenJ" dmcf-ptype="general">KBS1 아침 프로그램 ‘아침마당’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사옥에서 개편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아침마당’의 2MC 엄지인, 박철규 아나운서와 새롭게 합류한 패널 코미디언 정태호, 가수 나상도와 윤수현, 김대현 연출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8669d59d50980bd42e65aef3c5a33f34f4c6e345ed741fbe8ef8e9be61fb840" dmcf-pid="KBt4TGNdid" dmcf-ptype="general">김대현 PD는 “시청자 참여, 재미, 디지털을 키워드로 변화를 준비했다, 큰 변화를 목표로 한 것보다 지금까지 ‘아침마당’을 사랑해 주신 분들의 의견을 받아서 부족한 점을 강화하는 개편이라고 생각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4e0040715a98b2081af660ebf9d490150cfaf85d5c57cc977aa16c822565ce" dmcf-pid="9bF8yHjJMe"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 냄새나는 진정성 있는 ‘아침마당’은 계속된다. 시청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가장 부족한 점이 무엇이냐고 했을 때 ‘재미’와 ‘새로움’을 부족하다고 답해주시더라, 각 요일 코너에 재미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7c6d7c5642c7cd245fe71ad78afba614010d9321d13642c47ffed8d7e9ae93" dmcf-pid="2K36WXAieR" dmcf-ptype="general">박철규 아나운서는 “제가 출연 3개월 정도 됐을 때 1만회 기자간담회를 하고 ‘아침마당’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매주 목요일 아파트 장터가 열리는데 아주머니들이 너무 알아보셔서 머쓱해하며 돌아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3ccc64eb4412697793d7d8a16a43e3e01493b4fbb581747afb1c65e343c649" dmcf-pid="V90PYZcnJ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침에 ‘아침마당’ 밖에 안 틀고, 그 걸 보면서 시작한다 하시더라. 제 또래에서 ‘아침마당’ 브랜드는 알아도 그게 어떤 의미인지 시청자들한테 와닿지는 않았다. 제가 진행을 하면서 직접 말씀해주시는 걸 듣고 그걸 너무 좋아해주시고, 저를 보며 반가워 해주시는 걸 보니 더 책임감을 느낀다. 기존 있던 코너들을 진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여기에 잘 녹아들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97942e0ff1b29a5b38f84c1b7c9e594d99a6e919d3d20ce0fb895de09e2d30" dmcf-pid="f2pQG5kLex" dmcf-ptype="general">‘아침마당’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만 못했던 美 여자농구 연봉, 갑자기 400% 뛴 배경은? 03-30 다음 조혜련, 이휘재 공개 응원…“너무 감동이었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