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언제나 아주 작은 방심" 체육공단, 올림픽공원 내 시설 개선 공사 안전 점검 작성일 03-30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30/0003502039_001_20260330114306451.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공단의 시설 개선 관련 현장 점검 장면.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올림픽공원 내 시설 개선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며 근로자 안전 의식 제고와 '무재해 공사 현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br><br>지난 27일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과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에서 추진되고 있는 시설 개선 공사 현장에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이 방문해 화재, 추락 사고 등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의 선제적 차단을 위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3/30/0003502039_002_20260330114306487.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공단의 시설 개선 관련 현장 점검 장면.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하형주 이사장은 "사고는 언제나 아주 작은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의 모든 작업자가 가장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며 '무재해 현장'으로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체육공단은 최근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를 교훈 삼아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살펴 유사 사고의 재발을 철저히 방지하고, 현장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마련했다.<br><br>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행안부,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 사업’ 5개 과제 최종 선정 03-30 다음 한국만 못했던 美 여자농구 연봉, 갑자기 400% 뛴 배경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