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먹토 봤다"…'허위 제보' 대학동창,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작성일 03-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식 재판 청구 없어 벌금형 확정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86nab0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ac571bd3f3eeb8c6040beb18fcfe694338952961aa2415a4e6e082c8a6cafc" dmcf-pid="Ve6PLNKp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00만 유튜버' 쯔양(박정원).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1/20260330114529604geyx.jpg" data-org-width="1400" dmcf-mid="9p51q9yO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1/20260330114529604ge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00만 유튜버' 쯔양(박정원).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abdd426070ad0efcb63199bc2b68c7aeb1909f5d31413fa96f61de044035c9" dmcf-pid="fdPQoj9UX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게 제보한 대학 동창이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b129f92d43315b0f540eedce954c30c36eb8c4dff5418525c5b49c002b023d4" dmcf-pid="4JQxgA2u59"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재학 판사는 이달 6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오 모 씨에게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ae22b4766de7a1a5a17e6ff54dbea6f8248f32578d14f818020188f658759b8" dmcf-pid="8ixMacV7ZK" dmcf-ptype="general">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호경)는 오 씨를 벌금 7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건에 대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를 통해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 달라고 법원에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절차다.</p> <p contents-hash="77304e26483a88002eb927d09d5ebe8b7585ce2bd37a47d3b5df9f6633c0c247" dmcf-pid="6nMRNkfzGb" dmcf-ptype="general">오 씨는 쯔양의 대학 동창으로, 지난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에게 쯔양이 대왕 파스타 먹방을 하고 온 날 파스타를 토한 흔적을 목격했다고 허위 사실을 제보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8a5aaff5da7d57bce58bcba6fc2ab337b97f94b3eab6d14408ffc5b137b1f744" dmcf-pid="PLRejE4qtB" dmcf-ptype="general">쯔양 소속사는 서울혜화경찰서에 오 씨를 고발했고 검찰은 2024년 12월 사건을 넘겨받아 보완수사를 했다. 오 씨는 '사실을 말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bbfb11fe2ca554609c150ddd966f793147fa385c7a05be9c52141564d603062" dmcf-pid="QoedAD8BXq" dmcf-ptype="general">그러나 검찰은 오 씨가 쯔양을 만난 날은 대왕 파스타 먹방이 방영된 날일 뿐 촬영한 날이 아닌 점, 동석한 참고인들이 다른 진술을 한 점 등을 고려해 오 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7531f6db5719b6c320dc1eba420cf49fc26bacce607e99527894f76a21a6fbe4" dmcf-pid="xBpUV6ZvYz" dmcf-ptype="general">오 씨는 이달 12일 약식명령문을 송달받았지만 7일 내에 정식 재판을 청구하지 않으면서 벌금형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a419653073b7a271a40c8c033585660d63c64e2a862670293c5b1fd2cedf2fa" dmcf-pid="ywjAISiPX7" dmcf-ptype="general">doo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미 없으면 안 보셔도 된다”…35년 장수 ‘아침마당’, 개편에 자신감 [현장 LIVE] 03-30 다음 “악몽도 귀엽게 극복!”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