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만 눈물의 복귀 그 후…조혜련 공개 응원 “너무 감동이었다”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vZacV7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42182144e236456aac350930bd374d9e4ff7776a1b1a449ae6d3914c4f25c" dmcf-pid="u3T5Nkfz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혜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14301652zzci.jpg" data-org-width="750" dmcf-mid="p4Jjq9yO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14301652zz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혜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70y1jE4qJ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ee1751d0ff3a80f107c81a95bac190d0efee183e0abd992d119632429cf18d15" dmcf-pid="zpWtAD8BMr"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조혜련이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 활동에 나선 이휘재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7cce79f88534a5f65da1c07afb869fdb26d04d1ea7afd78b0c2f2e855914464b" dmcf-pid="qUYFcw6bMw"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KBS 불후의 명곡 연예계 가왕 2부 특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전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82bcc265915476094ab23c31c09c9466c12c6b2042bf97fac00a0a625355658" dmcf-pid="BuG3krPKnD"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3월 2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을 통해 4년 만에 방송 복귀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4.8%를 기록, 동시간대 147주 1위를 수성했다. 지난 3월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4.7%에 비해 0.1%P 상승했다.</p> <p contents-hash="fcba760ab3a16bf38a3d418c2931101829061d8dc0f61d5e169d4c03b94a56ac" dmcf-pid="b7H0EmQ9RE"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최호섭의 곡 '세월이 가면'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휘재의 무대를 본 신동엽은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는 마지막 가사가 너무나도 와닿았다"고 말했다. 이휘재의 대결 상대는 문세윤이었으며 이휘재가 승리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ca23e81864852788e55ef37750eb776639dfc5d62b57651cd1d3da5c03bce653" dmcf-pid="KzXpDsx2Jk"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제가 어떤 부분에서 미흡했고, 모자랐고, 실수를 했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다. 30년 방송 생활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으니 지금 저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f32583a061347e35d78d33fb9307956a2699d94ae68b0a7578fd5953950f7ad" dmcf-pid="9qZUwOMVec" dmcf-ptype="general">또한 이휘재는 "공교롭게도 섭외 연락을 받은 날이 어머니 기일이었다. 어머니가 도와주셨나 싶었다. 일을 많이 했을 때는 소중함을 몰랐던 것 같다. 여의도에 오는 길이 너무 좋고, 동료들을 만나서 에너지를 받는 것도 너무 좋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4b747f2998b3f6e60b2cee8fa5e13c8d85ae0c6e246a5c5e9292db5caf7edb1c" dmcf-pid="2B5urIRfJA"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 함께한 멤버들 다 너무 따뜻했어요. 다음 주도 기대해 주세요!!! #불후의명곡 #이휘재컴백 #응원"이라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조혜련은 </p> <p contents-hash="a3222506bd6672ce0fccd67c316a6340713ca039717edb670f4a9b901f220c8d" dmcf-pid="Vb17mCe4Rj"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tSXgA2ue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축 아파트 매입' 이범수 전처, 한국 정착 사실이었다…"우리 딸 적응력 최고" 03-30 다음 MBC ‘1등들’, 사활 건 맞짱전 본격화···이예준·백청강·박창근·허각·이예지 등 참여 Episode 7 음원 발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