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부터 지성·김희애까지…'모자무싸'·'골드디거' 기대작 작성일 03-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올해 드라마 라인업…판타지·사극 등 장르 다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JguBSr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e3140abc4b1d800c6297bb42b09f83a5bf48cf7c64462a3f7b2b62d02c2c4" dmcf-pid="5p26YZcn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포스터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yonhap/20260330114238472zyoc.jpg" data-org-width="842" dmcf-mid="HqDO6MFY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yonhap/20260330114238472zy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포스터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378f8d1f2e46842a3cb503403b8edcc8be05758655e7aad4cf60a57a464f9b" dmcf-pid="1UVPG5kLH6"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JTBC가 판타지부터 멜로 사극, 미스터리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올해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ce31bc4bcc04f78dc8061fa9033c7ac0bf5841b2a51df470758d069aa7c6ba2" dmcf-pid="tufQH1Eot8" dmcf-ptype="general">30일 JTBC에 따르면 상반기 기대작은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의 신작인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다. </p> <p contents-hash="9bd0db96422a4056c3af6264679a9951c8a0889fb32f8bc1e8cb26ca1e957880" dmcf-pid="F74xXtDg54" dmcf-ptype="general">다음 달 18일 첫 방송 되는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잘 풀리지 않아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는 인물이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웰컴투 삼달리'의 차영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306f5eaedaceb2e7ef98aaca147838b55da06082f234a27430da81f664befc7f" dmcf-pid="3z8MZFwaZf" dmcf-ptype="general">'재벌집 막내아들' 산경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신입사원 강회장'도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7fc3ed412c86ee68c096cbb0506acccf150ed120d8a9b07fe7669a870f063db" dmcf-pid="0q6R53rNYV" dmcf-ptype="general">사업의 신으로 불리는 대기업 회장이 사고로 원치 않는 2회 차 인생을 살게 되는 드라마다. 이준영과 손현주 등이 출연하며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강렬한 서사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f0a733c6ce176f2a44034c65e21745fcd8deccf2bf867daf5f5e6aa5000d33ad" dmcf-pid="pBPe10mjX2" dmcf-ptype="general">배우 지성이 주연을 맡은 '아파트'는 아파트를 둘러싼 눈먼 돈을 접수하려는 전직 조폭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성과 함께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가 호흡을 맞춘다. </p> <p contents-hash="ec0b71101c440bd687892c82aec47ab679014a1782f70ffee5a9be11a4a131d9" dmcf-pid="UbQdtpsAH9" dmcf-ptype="general">글로벌 요리 서바이벌을 배경으로 한 '파이널 테이블'은 드라마와 예능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을 시도한다. 안효섭과 홍화연이 주연을 맡아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와 다양한 사연을 담아낼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387fc103f732046095a19aaff17dd6088489615928b28dd2cd26238fd94ef" dmcf-pid="uKxJFUOc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골드디거' 배우 김희애, 노상현(왼쪽부터)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yonhap/20260330114238694yewb.jpg" data-org-width="1200" dmcf-mid="XTtUwOMV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yonhap/20260330114238694ye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골드디거' 배우 김희애, 노상현(왼쪽부터)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2bf1d815ea97c921bd3b2a05f5b81afc06689c37606b7d8023b0205c5174ee" dmcf-pid="79Mi3uIkZb" dmcf-ptype="general">영국 BBC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골드디거'는 김희애와 노상현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성공한 중년 여성과 젊은 남자의 사랑과 의심을 그린 미스터리 로맨스로, '부부의 세계' 주역 김희애가 밀도 높은 심리전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112c90bcc5106d19fcaa9d84ac37039d51d086be1bed9d8bce6d82f48b94510" dmcf-pid="z2Rn07CEHB" dmcf-ptype="general">연말을 장식할 사극 '신의 구슬'은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호국의 성물을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이들의 투쟁을 그린다. '재벌집 막내아들'의 정대윤 감독과 '녹두꽃'의 정현민 작가가 합류했으며, 안보현과 이성민 등이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1a3f5a3ba3370982ba89c49facfb9c39a864b0f0d97f6ca38bca016d32d170fe" dmcf-pid="qVeLpzhD1q" dmcf-ptype="general">yunnie@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b4JguBSrZ7"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 ‘K-트롯 그랜드 어워즈’ MC 발탁 03-30 다음 '구축 아파트 매입' 이범수 전처, 한국 정착 사실이었다…"우리 딸 적응력 최고"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