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우승…송세라 2관왕 작성일 03-30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30/0008857226_001_20260330121611844.jpg" alt="" /><em class="img_desc">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송세라, 박소형, 임태희, 이혜인. (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시즌 첫 월드컵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송세라(부산시청), 이혜인(울산시청), 임태희(계룡시청), 박소형(전남도청)으로 이뤄진 한국은 2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45-34로 완파했다.<br><br>이로써 여자 에페 대표팀은 올 시즌 처음으로 월드컵 단체전 우승을 합작했다.<br><br>한국은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대회와 중국 우시 대회에선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br><br>전날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른 여자 에페 세계랭킹 1위 송세라는 단체전까지 2관왕을 달성했다.<br><br>한국은 여자 에페 팀 랭킹에서도 1위를 마크하며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망을 밝혔다.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패를 노린다.<br><br>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에선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이상 대전시청), 도경동(대구시청)이 출격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토넬리, F1 일본 GP 폴 투 윈으로 2연승...세이프티카 타이밍 적중, 드라이버 랭킹 선두 질주 03-30 다음 정부, 60대 석학급 연구자 40명 연 2.5억 연구비 지원…최대 5년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