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넬리, F1 일본 GP 폴 투 윈으로 2연승...세이프티카 타이밍 적중, 드라이버 랭킹 선두 질주 작성일 03-30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30/202603301204510888606cf2d78c681439208141_20260330120814891.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는 키미 안토넬리 / 사진=연합뉴스</em></span> 19세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F1 일본 그랑프리에서 폴 투 윈을 완성하며 2연승과 3개 대회 연속 포듐을 달성했다.<br><br>안토넬리는 29일 일본 스즈카 인터내셔널 레이싱 코스에서 열린 2026 F1 일본 GP 결승에서 1시간 28분 03초 403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피아스트리(맥라렌)와는 13초 722 차였고 르클레르(페라리)가 3위에 올랐다.<br><br>경기 초반은 순탄치 않았다. 예선 1위로 출발했지만 첫 번째 코너에서 피아스트리에게 추월당하며 6위까지 밀렸다. 그러나 22랩 베어맨의 방호벽 충돌 사고로 세이프티카가 발령되자 안토넬리는 즉시 피트스톱으로 타이어를 교체하며 선두로 복귀했다. 27랩 세이프티카 해제 후 피아스트리의 추격을 뿌리치며 우승을 확정했다.<br><br>1라운드 호주 GP 2위·2라운드 중국 GP 우승에 이어 이번 일본 GP까지 제패한 안토넬리는 드라이버 랭킹 72점으로 역대 최연소 선두에 올랐다. 팀 동료 러셀(63점)과는 9점 차다. 관련자료 이전 행동주의 펀드 결집…‘김동춘 체제’ LG화학 주총 안갯속 03-30 다음 펜싱 여자 에페, 카자흐스탄 월드컵 단체전 우승…송세라 2관왕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