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명품 안 샀다"…윤은혜, 전성기 이후 비교 심리에 '큰 결심' 작성일 03-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veLNKp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07ba2b4e05e272be872295866cf47dd7bb1cbddad74941ea3d9f53161a64e" dmcf-pid="buTdoj9U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은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21745892wul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VCTGNd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21745892wu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은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4e5339f1b605fc79047aac22d447dc4811d131c899b21e5553a3aafe8f9b2a" dmcf-pid="K7yJgA2uZ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6378d5cd9b2f4552306609a0695a52c53aad4f31485dbbbf913459f59227ab2" dmcf-pid="9zWiacV7Yl"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할 때 (SNS 속 타인과의 비교, 외로움, 일상의 허전함 etc.)'라는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da6743b60dc04b4952682ad93e2907cf20203429e5fa2413a4a3170f77ea786" dmcf-pid="2qYnNkfzHh" dmcf-ptype="general">이날 한 팬은 "SNS를 볼 때마다 남들과 자꾸 비교하게 된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윤은혜는 "그런 부분에서 저도 완전히 자유롭진 않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cc8985cedb4095d1a15d08cbc3946113704a3c3bccb473bdc549e48df29b858" dmcf-pid="VBGLjE4qX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한창 제가 열심히 활동했을 때 파리 컬렉션이나 뉴욕 패션쇼에 정말 많이 초청받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SNS에 올라오는 걸 보면 나도 예전에 갔었는데 하는 비교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며 "내가 너무 작아 보이고 영향력이 없는 것 같고 그 시절을 그리워하게 되더라. 그게 저를 우울하게 만들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c3d8bbde60424d61a80c7f6f36c510c7bdc53abb6ee3978e73934e1be8c6e" dmcf-pid="fuTdoj9U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21747223ztn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DABV6Zv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21747223zt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d90c9c7b06b01c661cdfae94e02b84bef862167a79b8997c910f2fcdd3210" dmcf-pid="47yJgA2uHO"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언젠가부터 이전의 것을 계속 떠올리지 말자고 생각했다. 지금 현실에도 감사한 것들이 많고, 그때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지금 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6a7e6a63eba9297486a7f9e100a30e8f2cf0aa20306d0fb8e16fe40737de3c" dmcf-pid="8zWiacV7G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누군가는 여행도 가고 좋은 카페도 가지만 그 이면에는 분명히 다른 모습도 있을 것"이라며 "저는 10년 동안 명품이나 비싼 물건을 사본 적이 없지만 위축되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e1539965e43596e1539fe4d59e25e0e51869cc540ca55ea175ebc018508774" dmcf-pid="6qYnNkfzGm"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게 쓸데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누군가와 비교하면서 사는 건 아닌 것 같다"며 "각자의 삶의 속도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b9c724a652469d07531039266796c3fac7df2ab9f567514f9e36ae749142174" dmcf-pid="PBGLjE4qYr"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은혜는 "지금 내 삶에서 감사한 것들을 하나씩 찾아보는 게 도움이 된다"며 "비교 대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e88a7c52750da6408adcbec8369daf913b9e094f6e750edd7b5d08f5ea30736" dmcf-pid="QbHoAD8BGw"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윤은혜' </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xKXgcw6b1D"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아나 “KBS 입사 20년차‥‘아침마당’ 변하고 있다” 03-30 다음 AI가 만든 코드, AI가 검사한다…SW 테스팅, ‘지능형 QA’로 전환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