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인 아나 “KBS 입사 20년차‥‘아침마당’ 변하고 있다” 작성일 03-3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Wdoj9U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62e7ce3f62cae8f354375e9b8a7f2c83580f48651f191f5541b9326c5b7cb9" dmcf-pid="1eYJgA2u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지인 아나운서(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21641283jrp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bOSWgR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21641283jr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지인 아나운서(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tdGiacV7L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4922bce005c1c62970d44e57a6120318eda0743eb9fa8e3a945169319dadd98" dmcf-pid="FJHnNkfzRc"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가 직접 '아침마당'의 변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5a7c4cd04a5085086e13a704b51013475f49b8430ca838e151f9a7ce3c5b0ed" dmcf-pid="3iXLjE4qLA" dmcf-ptype="general">엄지인 아나운서는 3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KBS 1TV '아침마당' 개편 기자간담회를 통해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ac037c3f4aba840ff8ce5c9b089437d23146c466063ec68926a601f22beb6ae" dmcf-pid="0nZoAD8Bej"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 아나운서는 "제가 '아침마당'을 다시 시작한 지는 3년 됐다. 회사에 다닌 지는 20년 차"라며 "지난 20년간 KBS 교양국을 대표해 온 프로그램이 '아침마당'인데, 이렇게 기자회견을 한다는 것에서부터 변화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기자들과 소통하는 것 자체가 시청자와 가까이 만나고 싶은 마음 아닌가. 시대와 흐름이 바뀌면서 '아침마당'도 변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519d3396098666139cc7254ae579555488f92bdd7e27e766cff930acd69705b" dmcf-pid="pL5gcw6beN" dmcf-ptype="general">그렇지만, "싹 바뀐 게 아니다"고 강조한 엄지인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이 '아침마당'을 좋아하는 이유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기 때문"이라며 "'아침마당'의 정신과 의미는 변하지 않지만, 시대가 변한 만큼 재미와 가까이하고, 또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위해 시도하는 개편"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3508091f31b9c08867715d8c399402f2dc656d70ef500b23f91c2abd81036d8" dmcf-pid="Uo1akrPKRa" dmcf-ptype="general">유튜브 콘텐츠도 계획 중이라고. 엄지인 아나운서는 "'아침마당'에 나오는 대단한 출연자분들을 1시간 만에 보여드리기엔 너무 아쉽다. 생방송 때 다 털어내지 못한다. 뒷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면 어떠냐고 항상 이야기했는데, 이번에 시도해 보려고 본부장님이 총대를 메셨다"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이어서, 또 공영방송이어서 차마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다. 박철규에게 막말하는 것도 유튜브에서 해보고 싶다"는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2091db0767d136da067bcffef89342a568f90fc181a43b6a06fb8b33351ae85" dmcf-pid="ugtNEmQ9Mg"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35년 동안 수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전달해 온 '아침마당'이 1만 회 방송 이후 '첫 개편'을 단행한다.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일별로 특화, 참신한 포맷으로 트렌드를 이끌어온 '아침마당'은 앞으로 새로운 코너, 새로운 패널과 함께 찾아온다. 월~금 오전 8시 25분 방송. </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7aFjDsx2i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iXLjE4qn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민호, 前 소속사 상대로 3억원대 청구 소송→패소…"가수의 근거 없는 주장" 03-30 다음 "10년간 명품 안 샀다"…윤은혜, 전성기 이후 비교 심리에 '큰 결심'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