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가구 뜯고 전선 물어뜯기까지, 파괴왕 犬의 탈출 본능(개훌륭) 작성일 03-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2zCvnQ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e134b9551c714da5a21244233579912d725e8f4df8ff1f707033309d9a6e9" dmcf-pid="XaVqhTLx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개는 훌륭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25930465huwp.png" data-org-width="650" dmcf-mid="WFTIMJUZ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25930465huw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개는 훌륭하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a07c3f3da48ce887a5c2766585b40dbe7eb69ae012ceded70e2c5f9ea35e9" dmcf-pid="ZNfBlyoM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개는 훌륭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25930755jpgl.png" data-org-width="650" dmcf-mid="YaLRFUOc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25930755jpg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개는 훌륭하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f7e1a8a63306601f6e151afe512e48615192b07a06d484fbe346334f4de41" dmcf-pid="5j4bSWgR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개는 훌륭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25931032xvnq.png" data-org-width="650" dmcf-mid="GyP2yHjJ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25931032xv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개는 훌륭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b1ff91746ef4c70cf2eb1c7523494885e850620512a831a3df04b410e17fd5" dmcf-pid="1A8KvYaed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dfe45a8f8635cdfb0c7d924f2829148cade838dafbffe6e458a83f6cec25997" dmcf-pid="tc69TGNddB" dmcf-ptype="general">나나의 피 맺힌 절규와 이를 멈추기 위한 훈련사들의 역대급 공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172e596f548eb875d5381316aab3f78db0291a80f2816a48733265ee4ddb74d" dmcf-pid="FkP2yHjJiq" dmcf-ptype="general">3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보호자 앞에서는 한없이 순한 모습이지만’, 홀로 남겨진 순간, 180도 돌변하는 ‘이중견격’ 고민견 ‘나나’의 사연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a679f463baf5fd93c3d969c6aa34f07488705c0df6f04fa402c0c923c07d685" dmcf-pid="3EQVWXAiMz"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회차에는 명품 발라더 가수 알리가 견학생으로 참여해 나나의 충격적인 실상과 그 너머에 숨겨진 깊은 상처를 함께 지켜본다. </p> <p contents-hash="5e99cb487eca071be873569fbdbf7e7959b679dddcbb6c576e0a5c1c46dea40f" dmcf-pid="0DxfYZcnJ7" dmcf-ptype="general">오늘의 고민견 나나는 걸을 때마다 팔랑팔랑 흔들리는 ‘수제비 귀’가 매력 포인트인 귀여운 외모에 보호자 앞에서 얌전한 ‘천사견’이다. 하지만 홀로 남겨지는 순간 ‘파괴왕’으로 돌변, 나나의 극심한 분리불안이 시작된다. 집안의 벽과 가구를 뜯어내고, 심지어 전선까지 물어뜯는 위험한 행동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18fb373021afd502a00efe14bd3ba263cd2c4fc60086eda93cd542a909873d01" dmcf-pid="pwM4G5kLeu"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베란다 문이 열린 틈을 비집고 나가 난간에 위태롭게 매달리기까지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 모든 행동의 이유는 바로 ‘탈출 본능’ 때문일까. </p> <p contents-hash="73644cd21a400646601b879534eb81186a987cd5a1d66282fefadd0848c46c1c" dmcf-pid="UrR8H1EoiU" dmcf-ptype="general">이미 이빨이 세 개나 빠지고 잇몸이 피범벅이 된 상태에서도, 나나는 통증조차 느끼지 못하는 듯 탈출 시도를 멈추지 않았다. 현관 잠금장치를 통째로 뜯어내고 벽까지 부수며 집착적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모습에 현장은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ca6f47614d651c78a4ca75e478b70342c57bbbf561b73e52ee90075b47a5971" dmcf-pid="u3ID4Q1ydp" dmcf-ptype="general">대체 나나는 왜 이토록 필사적으로 밖으로 나가려 하는 걸까? 나나의 고민 행동을 지켜본 훈련사는 “심각한 불안증에 해당하는 케이스이며, 그만큼 나나에게는 매 순간이 공포스러운 상황”이라며 나나는 단순한 분리불안이 아닌 극심한 폐소공포증과 고립 장애를 앓고 있다고 짚어냈다.</p> <p contents-hash="f81aad13b313072a719c3f490015f14196ac45e27eebc09f5b0abf5098eb0281" dmcf-pid="70Cw8xtWe0" dmcf-ptype="general">반복되는 파괴와 수백만 원의 수리비, 그리고 나나를 혼자 둘 수 없어 일상을 포기한 채 스스로를 집에 가둔 보호자 역시 한계에 다다랐다. “다른 사람에게 보낼까...” 고민까지 했다는데! 본인의 삶을 포기한 채 나나에 묶여있는 보호자의 모습에 모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38256433ac166c7cc0a78429b8d0e17cf8158af0033ee8d61dbbccf40b89b7a" dmcf-pid="zphr6MFYe3" dmcf-ptype="general">나나의 지독한 탈출 본능을 잠재우기 위해 두 명의 훈련사가 이례적으로 “경쟁보다 협업”을 선언하며 동시 출격한다. 과연 나나는 버려질지 모른다는 공포에서 벗어나 집을 진정한 안식처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7ea4c359dbcc165d3d4ab1e61741d998c87b6ba3d9e54a9efec7fa2abd4c3785" dmcf-pid="qUlmPR3Gn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uSsQe0Hn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운증후군' 정은혜 부모, 사위 조영남 의심했다…"딸 좋아해서 결혼한 건지" (은혜씨) 03-30 다음 ‘마리와 별난 아빠들’ 황동주 “행복하게 촬영했던 작품, 여운 많이 남아” 종영인사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