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한체대,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남녀 대학부 우승 작성일 03-30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30/NISI20260330_0002097163_web_20260330112947_2026033013291857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경희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핸드볼협회는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가 지난 2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br><br>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대학부 및 대학2부까지 총 8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 전북제일고 체육관, 익산실내체육관에서 21일부터 9일간 진행됐다.<br><br>초등부에서는 진천상산초(남초)와 광주효동초(여초)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br><br>특히 광주효동초(여초)는 창단 이후 첫 우승을 달성했으며, 진천상산초(남초)는 2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중등부에서는 의정부여중(여중)이 3연패를 노리는 세연중(여중)을 18-16으로 꺾으며 33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고, 남한중(남중)은 이리중(남중)을 만나 27-25로 승리하며, 7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br><br>고등부에서는 천안신당고(남고)가 대전대성고(남고)를 34-32로 이기며, 창단 첫 종별대회 우승을 차지했다.<br><br>인천비즈니스고(여고)는 일신여고(여고)를 23-22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여고부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대학부에서는 경희대(남대)가 원광대(남대)를 32-27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여자대학부에서는 한국체대(여대)가 정상에 올랐다. <br><br>한편 이번 종별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대학2부팀이 참가해 남자부 경북대, 여자부 서울대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초등부 김막심(진천상산초·남), 이은송(광주효동초·여), 중등부 이도훈(남한중·남), 황정음(의정부여중·여), 김강서(천안신당고·남), 조민진(인천비즈니스고·여), 남자대학부 이준승(경희대학교·남), 여자대학부 김송원(한국체대·여), 남자대학2부 전재우(경북대학교·남) 여자대학2부 정진서(서울대·여)가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아게임백과사전] “FBI까지 관여했다?” 역대급 게임 유출 사건 03-30 다음 ‘패패패패’ 천하의 아데산야 또 무너졌다! 파이퍼, 2R TKO 승리…“신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UFC]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