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이재상 감독, ‘기쁜 우리 좋은 날’로 복귀...“상상도 못할 작은 제작비로...”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W06zhD3w"> <p contents-hash="aee953ca97a0995970f320e82061bcb2410c4dc912e0ed9b758a2c62b127879f" dmcf-pid="23as5lJ63D" dmcf-ptype="general">‘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재상 감독이 일일드라마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fd35d0077643f9fcece04d6a48c0fc102739f77ca43325c5617643fa6153af85" dmcf-pid="V0NO1SiP0E" dmcf-ptype="general">30일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fd397f10a423801d19f180ce9336558c5fb36c224321734f97a932a5e4c35f3" dmcf-pid="fpjItvnQpk" dmcf-ptype="general">이재상 감독은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오랜만에 ‘기쁜 우리 좋은 날’으로 드라마 연출을 맡았다. 이재상 감독은 “연출자로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상상못할 정도로 아주 작은 제작비로 최대한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스태프와 배우에게 감사하다. 열심히 만들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67c19ee54050e292d80fb8c9f2c7bc5416bab70d8da24a5ef6b06aea64eb8" dmcf-pid="4UACFTLx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등이 참석했다. /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ksports/20260330142409001nxeg.jpg" data-org-width="640" dmcf-mid="KNdcyrPK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ksports/20260330142409001nx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등이 참석했다. /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bc4ea6e20583ecc442260c2a0136b4e049a345f622fe5659b39981c9f21a80" dmcf-pid="8uch3yoM3A" dmcf-ptype="general">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서는 “크게 비하인드는 없다. 캐스팅은 늘 고민이 되는데, 이번에 완전히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다. 1순위에서 거의 벗어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17815e4dfcf917355c0a1f49e9f4c13899bd8fe0d43a0e730acfea01f0a00652" dmcf-pid="67kl0WgR0j" dmcf-ptype="general">“저는 굴곡 있는 스토리보다 우리 삶 속에서 소소한 이야기들을 주로 연출을 많이 해왔다”고 말한 이재상 감독은 “사람들이 이 안에 지금 여러 가족이 나오고 구성원들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사는 와중에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의 구성원, 친구로서 연인으로서 역할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이지 않으냐”며 “각자 어우러지기도 하고 부딪치기도 하고,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감정들을 잘 보여줘서 ‘이게 내 이야기구나’ ‘이게 우리 삶에 있어 어떤 의미를 주는 구나’를 알아가는 것이 키포인트이자 재밌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b354400c9757a7ced0b890e01ffe85af7b3506364eebd35c8c1ab3b561fdb85" dmcf-pid="PzESpYaeUN"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로, 오늘(30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QjpVoP5Tza"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xAUfgQ1yu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여” 박보영, 1500억 금괴 앞 흑화했다…‘골드랜드’ 메인 예고편 공개 03-30 다음 '틈만나면' 박해수, 갓세븐 박진영 실물 감탄 후기…"나도 모르게 '눈이 너무 예뻐' 소리 튀어나와"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