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팬 미팅 ‘FIRST ACTION’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3-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0Vlkfz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e8bf25e078f9c61d7de75519007b1bf4c561241ac935e841ff2c9304a5a9d" dmcf-pid="PepfSE4q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드하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khan/20260330143726861ivbn.jpg" data-org-width="1000" dmcf-mid="8M2d5lJ6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khan/20260330143726861iv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드하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60db257178eeb8a4942a2f0adb545d067fd63016c75824917577b55e9acf6a" dmcf-pid="QdU4vD8BSF"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1a86efa3e13890a89e0a3b2ebc9259bf17eba55c57fbf8c0baf6261362d37a41" dmcf-pid="xJu8Tw6blt" dmcf-ptype="general">아이덴티티(idntt)는 지난 28일 서울에서 첫 팬 미팅 ‘FIRST ACTION’을 개최했다. 앞서 일본과 타이베이에서 특별한 만남을 진행했던 unevermet과 yesweare는 서울에서 그 하이라이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ef052706cb81054cae4a78058daa5a4b2a076ecf12a2f296c1f064db3e9ef9e8" dmcf-pid="yXclQBSrC1" dmcf-ptype="general">◆ 따로 또 같이 ‘압도적 퍼포먼스’</p> <p contents-hash="50cc3fb93875912f26c0ee04bc4046cac6a483c00daad0f8da044d523af1e45e" dmcf-pid="WpOHn8XSv5" dmcf-ptype="general">아이덴티티(idntt)의 유니크한 무대가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두 유닛 unevermet과 yesweare는 각각 ‘You Never Met’과 ‘8시 11분’, ‘Yes We Are’와 ‘All I Need’퍼포먼스를 준비, 현장에 모인 팬들의 벅찬 함성을 이끌어냈다. 또한 각자의 커버 무대들 역시 ‘FIRST ACTION’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7166652b6946ee7f91f610f71a51c49af6e6a18e101eeadf878c4b20a386189" dmcf-pid="YUIXL6ZvTZ"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아이덴티티(idntt) 완전체 무대도 빼놓을 수 없었다. ‘BOYtude’를 시작으로 팬들의 선택으로 탄생한 NCT 127 ‘TOUCH’ 단체 커버에 이어 ‘EGO : Limitless’, ‘Pretty Boy Swag’, ‘Instant Chemistry’, 그리고 ‘Moon Burn’까지. 아이덴티티(idntt)가 선물하는 압도적 규모와 벅찬 퍼포먼스에 팬 미팅 ‘FIRST ACTION’가 더욱 찬란하게 빛났다.</p> <p contents-hash="6c687bbee77be794be536c1f1011071d3fe6ffd880eb6e6249d65162efd9e6bb" dmcf-pid="GuCZoP5TSX" dmcf-ptype="general">◆ 팬들과의 한 걸음 더 가까이 ‘소통 타임’</p> <p contents-hash="11064e77b35571b21769645b8f34183474bb1f767ae393d471424e5729f428d1" dmcf-pid="H7h5gQ1yWH"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소통도 특별했다. 이번 팬 미팅에서 아이덴티티(idntt)는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을 준비, 팬들과 웃음 가득한 시간을 완성했다. 여기에 멤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은 물론, 두근거리는 케미스트리를 선물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4004fdd410cc39944eea4459132862d8ea4a8f13ddde83710c86300e2f3051a" dmcf-pid="Xzl1axtWSG" dmcf-ptype="general">특히 MC 허준의 진행을 통해 팬 미팅 내내 팬들과의 깨알 소통까지 이어지며 더욱 풍성한 ‘FIRST ACTION’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e3b57b4338a4b4f63312750934c4d08daaa8e16764d9793aadbc773522c4d65a" dmcf-pid="ZqStNMFYlY" dmcf-ptype="general">◆ 첫 추억,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동행’</p> <p contents-hash="72667a0dd1b4bde0f5549b66f71c0eb257e2a10e9bd5c688a5ca56a20ab21371" dmcf-pid="5BvFjR3GTW" dmcf-ptype="general">‘FIRST ACTION’은 아이덴티티(idntt)의 첫 팬 미팅이자, 앞으로 팬들과 함께 걸어갈 나날들을 약속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unevermet과 yesweare를 거쳐 자신만들의 서사를 쌓아온 아이덴티티(idntt). 이들은 이제 24명의 id를 완성할 완전체이자 새로운 역사를 쓸 마지막 유닛 itsnotover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96f46558d94754add310e60c3e30bdeb79e031de83cdd078e4e42c9f155437c" dmcf-pid="1bT3Ae0Hly" dmcf-ptype="general">아이덴티티(idntt)는 “오늘 하루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의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만들어갈 순간순간들도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e0c28484d9ff08186e2f1ef224c2b971dcb1dc6c3724d5424bb878d1bb17c12" dmcf-pid="tVGuDn71WT" dmcf-ptype="general">아이덴티티(idntt)는 지난해 unevermet과 yesweare가 결합한 새 앨범 ‘yeswea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Pretty Boy Swag’로 활동했다. 특히 ‘yesweare’는 43만1377장의 초동 판매량으로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자신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1d6be98dca77d98992f3f3a594c1f77be187cf15d6165ec29cd10bddfb470db" dmcf-pid="FfH7wLztyv"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조기 종료 맞아?" 5시간 12분→그래도 앵콜 3번…팬들 '행복한 비명' 03-30 다음 김석환 넷마블엔투 PD "스톤에이지 키우기 흥행 비결, 익숙함-새로움 조화"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