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JTBC, '월드컵 중계권' 협상 교착 지속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PRXCe4Ta"> <p contents-hash="e7a36d2924d4a3f51a9bc08cabbcf26bde517b294844f8e83ada8ce94b5b75a8" dmcf-pid="3NQeZhd8Wg" dmcf-ptype="general"><br><strong>방미통위 중재에도 진전 없이 종료 <br>지상파 3사 "중계권 사태 촉발 JTBC, 입장 표명 요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8d464ff341297f573eb1760f132186a0866011434a81ce9b6b697a79e0037" dmcf-pid="0jxd5lJ6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상파 3사와 JTBC가 2026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중계권 협상과 관련한 논의를 거쳤으나 여저닣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 하고 있다. /FIF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HEFACT/20260330143547499lkae.jpg" data-org-width="580" dmcf-mid="tzQeZhd8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HEFACT/20260330143547499lk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상파 3사와 JTBC가 2026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중계권 협상과 관련한 논의를 거쳤으나 여저닣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 하고 있다. /FIF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e968a28a8f1acc872586adc76c2bb50ed955e869eb1b4a6cd98f6c03dcaa0c" dmcf-pid="pAMJ1SiPyL"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지상파 3사가 2026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JTBC와 협상에 나섰으나 여전히 교착 상태에 머물러 있다. </div> <p contents-hash="c2c8785ea047d11d5ff3dc7ec107862574126210a66acc2fedc8dcd6629733c0" dmcf-pid="UwigpYaeWn" dmcf-ptype="general">지상파 관계자에 따르면 30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김종철 위원장과 KBS 박장범 사장, MBC 안형준 사장, SBS 방문신 사장, JTBC 전진배 사장이 중계권 협상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p> <p contents-hash="f7ae0cf873008609d3db78d9a0b0c9b19b0e3e21998814fd2e53d6df7b4e91c1" dmcf-pid="urnaUGNdhi" dmcf-ptype="general">다만 이 자리에서도 2026 월드컵 중계권 협상에 큰 진전은 없었다. 지상파 3사는 "실무 협상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68c534b0051c0d595849d03f80ab8eadc414ddcaf2c8cab667ae08769b9422" dmcf-pid="7mLNuHjJSJ" dmcf-ptype="general">2026 월드컵 이후 진행되는 올림픽 및 월드컵 중계권에 대해서는 KBS, MBC, SBS, JTBC 외 방송사 등이 참여하는 '코리아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ff3264158ba34957a67a5e989da17de22df362bef99a45931171a01f270ccf50" dmcf-pid="zsoj7XAiv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상파 3사는 "이번 중계권 사태를 촉발한 JTBC에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1e32bd3a7d681e461c8e68600ea9b4c109b52568d35f695f64a9b1601d3b2bb" dmcf-pid="qOgAzZcnle" dmcf-ptype="general">앞서 JTBC는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 2025~2030년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했다. 이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단독 중계했으나 역량 부족과 단독 중계로서의 한계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bbf936f1307a4d0f2352af23ad9764f9829079b503d48f00526c1665784594" dmcf-pid="BIacq5kLlR"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10일 지상파 3사는 성명을 내고 정부에 중계권료 부담 구조 개선과 시청권 보장을 위한 지원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b050b41905e44ae96672d82724b7532ffda5a5cc5395729c6bdcbf20c3c21a17" dmcf-pid="bCNkB1EolM" dmcf-ptype="general">JTBC 또한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지상파 3사와 성실하게 협상을 벌여왔다. 그리고 최근 큰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보편적 시청권 확보를 위해 마지막 제안을 했다"고 항변했다.</p> <p contents-hash="9f2c3d158e482ee1f83ad708d030f0cc99ec3282f3a3f3ab377c68ed2dc1bab9" dmcf-pid="KhjEbtDglx" dmcf-ptype="general">JTBC에 따르면 지상파 각사에 전체 중계권료에서 디지털 재판매액을 뺀 나머지 중계권료를 JTBC가 속한 중앙그룹과 지상파 3사가 절반씩 나눠 부담하자고 제안했다. JTBC는 "이렇게 되면 JTBC 측은 중계권료의 50%, 지상파 각 사는 약 16.7%를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e62806d7db6c91f1dfb8bdb188d550cd9aa9d3086b63cfa4b29422fed76934" dmcf-pid="9lADKFwahQ"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상파 3사의 반응은 여전히 소극적이다. 이에 앞서 동계올림픽 중계권 협상이 결렬된 데 이어 이번 월드컵 중계권 협상 역시 방미통위 중재에도 불구하고 교착 상태에 빠졌다.</p> <p contents-hash="c192732704d47231059dfc0c52e13ac44051fdefa29de3a610b1dca81c9ab4be" dmcf-pid="2RbVlkfzyP"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VeKfSE4ql6"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의 질문들4’ 윤종신·성시경 출연 03-30 다음 '성범죄 의혹' 황석희 불똥,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튀었다 "추가 GV 없어"[공식]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