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의 질문들4’ 윤종신·성시경 출연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Aye2WI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863361b6f261ac5e911f895730e8739d5c508c31b6044ca4ed2b69afe4c3a" dmcf-pid="P4cWdVYC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희의 질문들4’ 윤종신·성시경 출연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bntnews/20260330143526669upyz.jpg" data-org-width="680" dmcf-mid="8k36yrPK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bntnews/20260330143526669up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희의 질문들4’ 윤종신·성시경 출연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745a6395848fbe6132b7572798c9f279dc74dcf04a6ba9fb284522bd5dc7b0" dmcf-pid="Q8kYJfGhp6" dmcf-ptype="general">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윤종신과 성시경이 출연해 모처럼의 입담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c98f055efcc9406211ad38b3b635a539bcdc73e1d2f7a41907be95db9d34f415" dmcf-pid="x6EGi4Hlp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누가 뭐래도 한국의 발라드 명가인 동시에 이젠 가요계의 맏형들이기도 하다. 또한 최고의 메가 히트곡인 ‘거리에서’를 비롯해 한국 발라드의 명곡들을 함께 작업해 온 최고의 콤비들이기도 하다. 손석희와 만난 ‘질문들’에서는 그런 두 사람의 서사와 지금도 진행형인 두 사람의 발라드를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5acbd97481166f11a51052499708b329c381fe41c0fc0b9992827762c53dac9b" dmcf-pid="ySzeZhd874" dmcf-ptype="general">아이돌 위주의 가요계 흐름에서도 발라드는 한국적 정서에 힘입어 굳건히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한국인들이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 100곡 가운데 70곡이 발라드라는 조사 결과도 있을 정도이고, 노래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주류를 차지하는 것은 여전히 발라드라는 것만 봐도 발라드의 힘은 살아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p> <p contents-hash="6230b2ac25b6fa57ad211958b8dce34432408ee665e8393bb539288e61b2ada3" dmcf-pid="Wvqd5lJ67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윤종신은 꾸준히 ‘월간 윤종신’을 통해 신작을 발표하고 있고, 성시경은 무대를 일본으로 넓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성시경은 자신의 꿈은 2년 뒤 도쿄 무도관 공연이라고 밝혀 손석희로부터 ‘꼭 가보겠다’는 반응을 받아내기도.</p> <p contents-hash="b4c1bd10684bea03976764a8ed0181dcd723a2aa61ffd8321612add6972f9d24" dmcf-pid="YTBJ1SiPFV"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자신의 히트곡인 ‘오르막길’을 얘기하면서 “최근에 주식시장에서 인기가 높다”면서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내리막길’이란 곡도 만들었다”고 말하기도. 미국의 이란 침공 이후 주식시장이 부침을 거듭해 공교로운 느낌도 있다. 두 사람의 입담은 여전해서 분위기는 시종 유쾌하면서도, 여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진지함이 객석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진행자인 손석희와는 때로는 긴장감 있게 티키타카를 이어가는 등 프로그램 내내 토크쇼의 진수를 보여줬다고.</p> <p contents-hash="8ba1952b7d349359e8156d66fc1f28d10c4daa8aca5dc815265875aa11f68254" dmcf-pid="GybitvnQ02" dmcf-ptype="general">지난 설 연휴 첫 방송을 시작으로 이제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는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4는 이세돌 9단과 페이커 이상혁 선수, 배우 심은경과 소설가 김애란과의 흔치 않은 만남을 남겨 놓고 있다.</p> <p contents-hash="4519b8b8d5690ec3b5e597f95040a2d408ff1c64ac1536dbdd21fc326bcc12a3" dmcf-pid="HWKnFTLx79" dmcf-ptype="general">윤종신, 성시경이 출연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은 오는 4월 1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XG2o0WgR0K"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쿠야, 25년 전 헤어진 '71세' 父와 재회→오열…시청률 7.6% 폭등한 장면 ('살림남') 03-30 다음 지상파 3사·JTBC, '월드컵 중계권' 협상 교착 지속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