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두 아들 미래 듣고 충격…“60살까지 먹여 살린다고?”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37Dn71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1862059bb29f25f89f4cff118a4213b60b868993722a6687d9889d12ae4c8" dmcf-pid="yshyR9yO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143325707bvly.png" data-org-width="636" dmcf-mid="QgY5oP5T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donga/20260330143325707bvl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07a658181231f9577cfe1b217cdfcbab167a11d689bcb3995b81efc9e8c5384" dmcf-pid="WOlWe2WIh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나영이 AI 시대 자녀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div> <p contents-hash="457db99674da4a38a9b0deb0b967ce9b03dbf9d83f2469a27371a037c22d52a1" dmcf-pid="YISYdVYCv7" dmcf-ptype="general">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에는 ‘AI 시대 우리 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신우 이준이 60살까지 먹여 살려야 한다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8f0f1423d6a18f4aca463c99cfa2656581b558521b78e2ed001a9bfad50e76c" dmcf-pid="GCvGJfGhlu" dmcf-ptype="general">이날 김나영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를 초대해 AI 시대 변화와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나영은 “AI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고, 아이들은 어떻게 교육해야 하나 궁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31e470c370771b720b300bc727e4171a12c8cb5c467de8523d2d45188e76e2" dmcf-pid="HhTHi4HlWU" dmcf-ptype="general">김대식 교수는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저도 매일 놀라고 있다”며 “기존 AI는 인간의 특정 능력을 대체하는 도구였다면, 범용인공지능은 잠재적으로 인간의 거의 모든 능력을 대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는 AGI가 불가능하거나 수십 년 뒤의 일로 여겨졌는데 지난해부터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669a0598ad64322b1c346f8f70c4db821aa0d95424cb98583f65b8c8c3a595" dmcf-pid="XlyXn8XSlp"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현재 초등학생 세대를 두고 “비운의 세대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새 기술이 도입돼도 모든 직업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20년에 걸쳐 80%의 직업이 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었다.</p> <p contents-hash="8eeb746a27d25eed16e7ef8f5a93ec361d225632ba8a33cfeac0f3a3119999ba" dmcf-pid="ZSWZL6ZvT0" dmcf-ptype="general">이어 김 교수는 김나영의 아들을 언급하며 “60살이 될 때까지 엄마가 먹여 살려줘야 할 수도 있다. 본인의 능력으로 먹고살지 못할 확률이 있다. 절망 시나리오 중 하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e763895538c50edb46e01fed65c3964a8e78d2412cfc90a1a11925017ddf8d" dmcf-pid="5vY5oP5Tv3"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나영은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말도 안 돼”라고 반응하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두 아들의 미래를 떠올리던 김나영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f79979157dbae357c79ec5176d0f78b7077b92650f1fe0afae5afe15dc117ab" dmcf-pid="1TG1gQ1yvF" dmcf-ptype="general">다만 김 교수는 AI 시대 생존법도 함께 전했다. 그는 빠르게 바뀌는 지식을 계속 따라가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며,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tyHtaxtWl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천오픈] 정윤성·김다빈, 순천오픈 정상. 10일간 열전 마무리 03-30 다음 ‘아니근데진짜’ 엄기준, 촬영장서 쫓겨날 뻔한 상황?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