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성시경, 손석희 만나 발라드 서사 풀어낸다…'질문들4' 출연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nPR9yOLJ"> <p contents-hash="58b692a5040dc74a97736bfba289f7f37c9ef9be50d61f758d275ccd4d4a0610" dmcf-pid="GLLQe2WIJd" dmcf-ptype="general">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윤종신과 성시경이 출연해 모처럼의 입담을 펼쳤다. 두 사람은 누가 뭐래도 한국의 발라드 명가인 동시에 이젠 가요계의 맏형들이기도 하다. 또한 최고의 메가 히트곡인 ‘거리에서’를 비롯해 한국 발라드의 명곡들을 함께 작업해 온 최고의 콤비들이기도 하다. 손석희와 만난 ‘질문들’에서는 그런 두 사람의 서사와 지금도 진행형인 두 사람의 발라드를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3c199b7260fc66f8b0a4253154c5a4871077245d5107ff1df4d4ce73c17d4" dmcf-pid="HooxdVYC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MBC/20260330144239337wsug.jpg" data-org-width="534" dmcf-mid="WNNen8XS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iMBC/20260330144239337ws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87d4d770b38a01f0c020907ce5125a7f0c89f36a45dc70a5137f41204d0009" dmcf-pid="XuuZFTLxRR" dmcf-ptype="general">아이돌 위주의 가요계 흐름에서도 발라드는 한국적 정서에 힘입어 굳건히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게 사실이다. 한국인들이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 100곡 가운데 70곡이 발라드라는 조사 결과도 있을 정도이고, 노래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주류를 차지하는 것은 여전히 발라드라는 것만 봐도 발라드의 힘은 살아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 <p contents-hash="fb119da1206af80f45f8a96cd8e8924dab7f3de8a240ffcdbd37cd2fa0073229" dmcf-pid="Z7753yoMiM"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윤종신은 꾸준히 ‘월간 윤종신’을 통해 신작을 발표하고 있고, 성시경은 무대를 일본으로 넓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성시경은 자신의 꿈은 2년 뒤 도쿄 무도관 공연이라고 밝혀 손석희로부터 ‘꼭 가보겠다’는 반응을 받아내기도. </p> <p contents-hash="96bd3f0431b8dfbb4aa1093c2781617202124a23ebab2e98762e0022d95ca52d" dmcf-pid="5zz10WgRnx"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자신의 히트곡인 '오르막길'을 얘기하면서 “최근에 주식시장에서 인기가 높다”면서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내리막길'이란 곡도 만들었다”고 말하기도. 미국의 이란 침공 이후 주식시장이 부침을 거듭해 공교로운 느낌도 있다. 두 사람의 입담은 여전해서 분위기는 시종 유쾌하면서도, 여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진지함이 객석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진행자인 손석희와는 때로는 긴장감 있게 티키타카를 이어가는 등 프로그램 내내 토크쇼의 진수를 보여줬다고. </p> <p contents-hash="33fad3625d1f91186ebb0e779ad1b814b1a43e064cb7d02390d0e0deb171ab6e" dmcf-pid="1qqtpYaeJQ" dmcf-ptype="general">지난 설 연휴 첫 방송을 시작으로 이제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는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4는 이세돌 9단과 페이커 이상혁 선수, 배우 심은경과 소설가 김애란과의 흔치 않은 만남을 남겨 놓고 있다. </p> <div contents-hash="e02cbafbec4c7b39dfbdd8b35f6158435f81ddf55fccc0ad0d16e94748e6765d" dmcf-pid="tBBFUGNdMP" dmcf-ptype="general"> 윤종신, 성시경이 출연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은 오는 4월 1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아버지 꿈은 연예인"...데뷔 비하인드 공개 03-30 다음 '한다다' 이재상 감독, 일일드 데뷔 "우리네 삶 속 소소한 이야기…기본적 감정에 충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