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닝 '조기강판' LG 치리노스, "옆구리 통증…병원 검진 결과, 이상없어" 작성일 03-3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3/30/AKR2026033014554642m_01_i_20260330145616825.jpg" alt="" /><em class="img_desc">개막전 선발 나선 치리노스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일인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br> 1회초 LG 선발 투수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3.28<br><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kt와의 2026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1이닝만 소화하고 강판된 LG 1선발 치리노스의 몸상태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br>LG는 오늘(30일) "치리노스 선수는 MRI 검사 및 검진 결과, 이상없음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br><br>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홈 개막전에서 나섰지만 1이닝 만에 6실점했고, 이닝 종료 후 오른쪽 허리를 만지며 더그아웃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br><br>이후 LG는 투수를 배재준으로 교체했습니다.<br><br>앞서 개막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손주영은 훈련하다가 오른쪽 옆구리 통증을 느껴 병원 검진을 받았고, 오른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왔다"며 "계획대로 회복한다면 다음 달 말쯤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br><br>여기에 1선발 치리노스까지 이탈하면 팀 선발 두 자리가 비는 만큼 LG는 치리노스의 부상 정도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br><br>한편, 개막 이튿 날 창원에서도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br><br>1회 첫 타석에서 상대 투수 곽빈의 시속 156km 공을 받아 치다 왼쪽 옆구리 불편감을 느끼고 교체된 NC 권희동은 오늘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br><br>구단은 "선수 상태를 여러 병원에서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5회, 두산 박준순은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다 어깨를 다쳐 일어나지 못하고 오명진과 교체되었습니다.<br><br>하지만 구단은 "보호 차원의 교체"라고 설명하면서 "몸에 큰 이상은 없어 병원 검진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br><br>#프로야구 #치리노스 #LG트윈스 #권희동 #박준순<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원익, 창단 4년 만에 첫 바둑리그 우승…박정환 최종국 승리 03-30 다음 세븐틴, 6월 20·21일 팬미팅 ‘캐럿 랜드’ 개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