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44일 7경기 만에 투도르 감독 경질…후임 데 제르비 유력? 작성일 03-30 27 목록 <div id="ijam_content"><br>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44일 만에 경질했습니다. 강등 위기에 몰린 만큼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은 겁니다. 후임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 "투도르 감독이 즉시 <br> 구단을 떠나기로 상호 합의" <br><br> 토트넘 홈페이지 공지 <br><br> 불과 6주, 44일 만에 <br> 떠나는 이고르 투도르 <br><br> 7경기 성적은 <br> 1승 1무 5패 <br><br> [이고르 투도르/토트넘 감독] (3월 11일) <br> "믿기 힘든 상황이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br><br> 토트넘은 EPL 17위까지 추락 <br><br> 강등권(18위~)과 <br> 단 1점 차 <br><br> [이고르 투도르/토트넘 감독] (3월 11일) <br> "지금처럼 우리가 흔들리고 약한 상황에서 감당하기에 너무 벅찼다." <br><br> 그동안 토트넘은 <br> 수비 불안 비롯해 <br><br> 팀 전체가 <br> 어수선하다는 평가 <br><br> 결국 시즌 도중 감독 교체 <br> 초강수 <br><br> 빠르게 찾아야 하는 후임 <br><br> 영국 BBC <br> "토트넘, <br> 로베르토 데 제르비 원해" <br><br> 그러면서 <br> 벤 데이비스, 라이언 메이슨 등도 <br> 후보군에 이름 올려 <br><br> 과연 토트넘의 운명은... <br></div>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청 송세라 펜싱 월드컵 2관왕 03-30 다음 유연석, ‘갓세븐’ 박진영 평행이론 주장…“나랑 닮은 점 많아”(‘틈만나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