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탁구대회 대전서 성료... 엘리트·생활체육 '동반 성장' 확인 작성일 03-30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종별선수권·생활체육 동시 개최... 전문·생활체육 경계 허물다<br>대전 학생선수단 맹활약... 단체·개인전 고른 성과 눈길<br>전국 동호인 한자리... 경쟁 넘어 교류·화합의 축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30/0000150564_001_20260330153210636.jpg" alt="" /><em class="img_desc">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와 '제32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전국생활체육탁구대회'가 대전에서 개최되어 전국 각지에서 많은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사진=대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인 전국 탁구대회가 대전에서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학생 선수들의 두드러진 성과와 동호인들의 참여 열기가 어우러지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공존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로 평가된다.<br><br><strong>종별선수권·생활체육대회 동시 개최…통합형 스포츠 모델 제시</strong><br><br>대전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와 '제32회 대한탁구협회장기 전국생활체육탁구대회'가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진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br><br>이번 대회는 엘리트 중심의 종별선수권과 생활체육대회를 동시에 운영한 점이 특징이다. 전문 선수와 일반 동호인이 같은 공간에서 경기를 치르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br><strong>대전 학생선수단 두각…단체·개인전 고른 성과</strong><br><br>학생 선수들이 출전한 종별선수권에서는 대전 선수단의 활약이 특히 눈에 띄었다. 대전동산고와 호수돈여중이 각각 단체전 정상에 올랐고, 개인전에서도 우승과 상위 입상이 이어졌다.<br><br>남고부 단식에서는 이승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남중부 단식에서도 이준호가 정상에 오르며 대전 선수들이 주요 종목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복식에서도 여중부와 남중부에서 우승을 거두며 전반적으로 고른 성적을 냈다.<br><br><strong>생활체육 동호인 참여 확대…경쟁 넘어 교류·화합의 장</strong><br><br>생활체육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연령과 실력에 맞는 다양한 부문에서 경기를 펼쳤다. 승부를 겨루는 동시에 서로의 기량을 나누고 교류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br><br>참가자들은 일상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생활체육의 가치와 즐거움을 공유했다.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닌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이번 대회는 학생 선수부터 일반 동호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면서 탁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스포츠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대전광역시체육회는 "전국 규모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지역 체육 역량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대회 유치와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축구토토 승무패 20회차, 1등 4건 적중 03-30 다음 "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종합 우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