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니엘 “아이돌→트로트 가수 캐스팅 각기 다른 매력, ‘걸프렌드’ 자랑은 배우들” 작성일 03-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6xyrPK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fa960cc1510c89b66af40cae423d0d39ebc228a4ba89ef76a5b64991aa0a6" dmcf-pid="7kPMWmQ9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53640234xxcu.jpg" data-org-width="650" dmcf-mid="p2KVIj9U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53640234xx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eb42715d9a66219aa1744d5a77963025807af518e08140769d5cabc2b964a" dmcf-pid="zEQRYsx2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은기, 이호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53640427cqxp.jpg" data-org-width="650" dmcf-mid="Uat0NMFY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53640427cq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은기, 이호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6af14a567e709538d35241ee64a14df8d0546ed4b9191f8e4195a52eae1839" dmcf-pid="qDxeGOMVL9"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e95ae68c95accb675a6015a3d6a43085a12e4187c071730ada1ea42c9ae0af56" dmcf-pid="BwMdHIRfnK" dmcf-ptype="general">니엘, 이호원이 ‘걸프렌드’의 캐스팅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d69c98d2b7e8b10aabb48ab6ee40cb65e56fa919e135b1e7cf4ffd98afad4cd" dmcf-pid="brRJXCe4Jb" dmcf-ptype="general">3월 3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는 뮤지컬 ‘걸프렌드’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d81e7036d5d6b0a45bbbd9f20ee45d0b93a5419e065e589d76ccb60da9921d8" dmcf-pid="KmeiZhd8RB" dmcf-ptype="general">뮤지컬 ‘걸프렌드’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튜 스위트의 동명 앨범 수록곡을 바탕으로 극작가이자 작곡가인 토드 알몬드가 극본과 각색을 맡은 작품으로 1990년대를 배경으로 졸업을 앞둔 두 청춘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1201609fbc76b85c7ba3cc5e9363b97145e2fd668868e5357967c7853e00a323" dmcf-pid="9sdn5lJ6Mq" dmcf-ptype="general">내성적이고 외톨이 같은 고등학교 졸업생 윌 역에 김재한, 연호, 옥진욱, 태호, 홍은기가 캐스팅됐으며, 잘생기고 인기 많은 미식축구 선수 마이크 역에는 트로트 가수 나상도, 최재명을 비롯해 니엘, 이호원이 출연한다. 출연자 대부분 아이돌 출신과 트로트 가수로 구성된 셈이다. </p> <p contents-hash="13f4689e3c0ba3187c6332bdcf628a02033a41a1465b861df0280684bdbc7198" dmcf-pid="2OJL1SiPMz" dmcf-ptype="general">캐스팅과 관련해 니엘은 “‘걸프렌드’가 아이돌 출신과 트로트 가수들로 이루어졌는데 정말 각기 다른 매력이 있고, 저희 뮤지컬의 자랑은 배우들이다. 연습을 하고 드레스 런까지 보면서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즐겁게 연습했고, 즐거운 과정 속에서 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온 것 같다. 연출님, 음악감독님. 두 베테랑(김현중, 이도경) 형님이 도와주셔서 좋은 작업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230ccd6e55b25f6cd5ea28b82767629a1218fe7da9af89009b5970cf447ecd" dmcf-pid="VIiotvnQR7" dmcf-ptype="general">이호원은 “저도 가수로 먼저 데뷔하고 나서 여기를 했는데 연기를 처음 할 때 오히려 굉장히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어떤 일이든 간에 오랫동안 하다보면 매너리즘이 생기고, 어떤 대본을 봐도 ‘이렇게 하면 되겠네’라고 해석이 빨리 나오기 마련이어서 오히려 연기를 많이 해보지 않은 친구들이랑 한다는 게 조금 더 설렘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9929b2a0e904ef8c966660b4b1a70ed486518d2fcaead3f8db42d0273a812f" dmcf-pid="fvaAUGNdiu"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역시나 연습 때도 너무 많이 배웠고, 해석하는 것도 순수하게 본인을 섞어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자극받고 많이 배우는 연습이었다. 매번 할 때마다 계속 새로운 것들이 나오니까 연기를 신선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좋은 과정이었다. 공연하는 내내 매일 설렐 것 같다. 새로운 배우, 새로운 연기 호흡. 계속 새로움의 연속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2f811aa1483e05a31f60520e554b4b8a95a448b6460ea5a74461b6f849ce10d" dmcf-pid="4TNcuHjJRU"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걸프렌드’는 3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b49ead09c75ac926ce0c46125baab5646f7d232bb37bbee0df9e1dd04e34c1e8" dmcf-pid="8yjk7XAiJ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WAEzZcnL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연이었다”…‘15년만 재결합’ 씨야, 오해 씻고 다시 마이크 잡은 이유 [MK★인터뷰] 03-30 다음 역술에 의존한 29세 모델, 복채 비용만 1천만 원 이상(물어보살)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