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시구서 검은 정장 입은 박찬호... "애도를 담아" 레전드의 품격 넘치는 시구 작성일 03-30 33 목록 <div id="ijam_content"><br> 지난 토요일 한화와 키움의 개막전 시구자인 박찬호의 옷이 눈에 띕니다. 대전 화재 사고로 희생된 이들에게 추모의 의미를 담아 검은 정장을 입고 나선 것인데요. "애도를 담아 오늘 시구에 나왔다"라고 말한 박찬호는 멋진 스트라이크를 던졌습니다. 지금이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br><!--naver_news_vod_1--><br> 인턴기자 김민지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울주군체육회 "야외체육시설 사용료도 지원해달라" 03-30 다음 전유진 정동원 박지현 이어 ‘미스트롯3’ 眞 정서주도 ‘사랑처방’ OST 불렀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