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맞소송 부부 아내, 악플에 일침 “방송은 방송으로, 내 인생 알아서” 작성일 03-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1e93rN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6decf910bf8759ef48410f334774e892c9e02ee5a8a90a95958c44775779e" dmcf-pid="XUtd20mj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55701443twhc.jpg" data-org-width="750" dmcf-mid="GodTDn71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en/20260330155701443tw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Zx4moP5T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1f749b611e60789d47020ac8ec3391797e45de300d6a9852500629e767ecd450" dmcf-pid="5M8sgQ1yJx" dmcf-ptype="general">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이 악성 댓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33e730b4318d3716cc2ca580e1a7c576492209348ddf267bcbda1d4c883a4687" dmcf-pid="1R6OaxtWLQ" dmcf-ptype="general">김별은 3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삽니다. 좋은 엄마 좋은 부모는 남들의 시선으로 평가받는 게 아니에요. 내 자식이 날 사랑하고 내가 내 자식을 사랑하면 된 거예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eb7fa0e9b5cc8ab5e63d60a88b749455a78555e5d20cf073825aa5ee36660ef" dmcf-pid="tePINMFYnP" dmcf-ptype="general">이어 "좋은 부모? 난 그놈의 잣대로 판단하면 이 세상에 좋은 부모는 없는 것 같은데? 내가 좋은 부모다라고 장담하는 부모가 있으면 그 부모가 문제인 것 같은데 맞냐 아니냐?"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bc802215d099d37cc02fc43057a915cc2be2eed323ba8a8d77ce951363cbd5" dmcf-pid="FdQCjR3Gn6" dmcf-ptype="general">김별은 "늘 최선을 다해도 자식한테 미안하고 늘 부족한건 같은 미안함이 드는 게 부모의 마음인데 최선을 다해서 아이를 위해서 살다보면 자식이 인정해주는 겁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9d79386fed0b2962e56d4993e69e3d8777c2494ff229e0346c6f0023e2df8f" dmcf-pid="3JxhAe0He8" dmcf-ptype="general">김별은 "꼭 시집 장가 못가고 애도 안 낳아본 것들이 좋은 부모 이 지X 떨고 있네. 애 키우는 사람들 우습게 보지 마세요"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2928057b48a2884c8bd46ee9105282aade0d40caaecbb8865ad968c4330e3880" dmcf-pid="0iMlcdpXe4" dmcf-ptype="general">또한 "이숙캠 집 촬영 당시 현장일 하면서 무거운 거 들어서 허리가 다쳐서 계속 누워있었던 거고 이숙캠 합숙 갔을 때도 허리에 신경 주사 4방 맞고 겨우 촬영 감. 누워서 폰 보고 놀고 있었던 거 아니고 폰으로 영상 편집했음"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18f169ca54e5d055bc79e81464cc28fa03dcfde16e577f48f6e952b71c1c943" dmcf-pid="pnRSkJUZMf" dmcf-ptype="general">김별은 "대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함? 엄마가 허리 다쳐서 누워있는데 애가 혼자 치킨 먹고 갈 수도 있는 거 아님? 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아니 뭐 욕 먹으려면 레벨 같은 급에서 털어줘야 반성을 할 거 아니냐? 맞아 아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d482464e491281bf01c8dca3add423b3db2722fab5e5226abde5afc7038112" dmcf-pid="ULevEiu5iV" dmcf-ptype="general">김별은 "그리고 집에서 화장하고 영상 찍는 장면 내가 찍고 싶어서 찍은 거 아님. 방송은 방송으로 봐라. 아줌마가 분명 얘기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5d4712df55952aeacec241e41a893f303b412609ec670d582427b79b872f2ff" dmcf-pid="uodTDn71e2"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7gJywLztL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파격 숏컷 변신…누구랑 데이트 중? [DA★] 03-30 다음 검색 끊고 보증만 남겨…네이버, 라인야후와 6년 기술 동맹 마침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