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심사위원 논란' 이혁재 "내가 좌파 성향 연예인이었더라도 같은 잣대 들이댔을까" 작성일 03-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KV0WgR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00d26f24a2c0af3b6cb1e991a3034d6e333f0e406cc42fc6893fe6f638ebf" dmcf-pid="5w9fpYae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혁재는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자신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비난이 가혹하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55630852mnku.png" data-org-width="640" dmcf-mid="Hp4PzZcn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55630852mn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혁재는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자신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비난이 가혹하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30f1f199ab59eff42e19102586e6946239f246e65ecaef4c1e67c8db8ffa3" dmcf-pid="1C6xB1Eo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과거 폭행 사건과 고액 체납 논란으로 방송계에서 퇴출당한 개그맨 이혁재가 최근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을 둘러싼 비판 여론에 대해 정면으로 불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501bb23f499564a32ed9dd4776087b40b1676934108e35afeb56c65c709c084" dmcf-pid="thPMbtDgEP"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자신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비난이 가혹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abca87ff50b9ee839deeb9a665becc8055da4e977cc19aec35f95350c31b6d7" dmcf-pid="FlQRKFwar6"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을 떠난 지 4년이 넘었고 이제는 공인도 아닌 자연인으로 살고 있다"며 운을 뗀 뒤, "국민 녹을 받는 사람도 아니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도 아닌데 '폭행 사건 일으켰던 사람을 왜 초대하냐?'고 그러면, 난 어디 가서 살라는 거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b185e913d7f7b9e61b66dffe4d02f9d561a56cf8040442b372ebe1951082a0c" dmcf-pid="3Sxe93rNI8"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자신을 향한 날 선 비판의 배후에 정치적 의도가 깔려 있다는 음모론적 시각을 제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f1c7b1b3a5754594b9944da31a5a15ae55c5e492e576bf7b9f0bd7300c25d66" dmcf-pid="0vMd20mjI4"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만약 내가 좌파 성향의 연예인이었더라도 지금과 같은 잣대를 들이댔을지 의문"이라며 자신에 대한 검증이 불공정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6bfc3ed84ab96590bf6694c92688e471253cb065a581e9ce12fdbdc18519d8" dmcf-pid="pTRJVpsA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이혁재./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55631303jtzo.png" data-org-width="561" dmcf-mid="XL3UYsx2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mydaily/20260330155631303jtz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이혁재./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75969853cf56478379ab86ed336e1f5738401e41a8eefb6a81ba61e7b33efd" dmcf-pid="UyeifUOcEV" dmcf-ptype="general">또한, 오디션 현장에서 발생한 참가자의 돌출 행동에 대해서는 거친 반응을 보였다. 낙선한 참가자가 "한동훈 만세" 등을 외치며 소란을 피운 것에 대해 그는 "내가 뭐 집어던질 거 있으면, 내가 나이가 한 15년만 젊었어도 휴대폰을 던졌을 것"이라며 실제로 휴대폰을 던지는 시늉까지 했다.</p> <p contents-hash="f7af7fcf22c9b3ca743f6d165a7874ca47852686516faa8ec3a6435f89b6914b" dmcf-pid="uWdn4uIkw2"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분탕질을 대놓고 치는 사람들이 있다. 만약 3차 결선까지 올라갔다면 거기서 폭탄을 터트렸을 거다. 그랬으면 더 데미지(피해)가 컸을 것"이라며 해당 참가자를 강하게 비난했다.</p> <p contents-hash="77281131542620f969ef9419842f8c32403231285ca10690d7a8f6ccf0c06abd" dmcf-pid="7YJL87CEs9" dmcf-ptype="general">앞서 이혁재는 2010년 유흥업소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으며, 2024년에는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포함되는 등 끊임없는 구설수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a6f996067d9c534b3b4a47fef084fa05523994acac10fee48ffed8901452fd6" dmcf-pid="zGio6zhDIK"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하는 등 노골적인 정치적 행보를 보여왔으나, 이번 여당 행사 심사위원 참여를 두고 자격 미달이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야, 13년만 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 발표…이번엔 '직장인 헌사' 03-30 다음 보고받을 때도 “정확히 숫자로 말하라” 故 이병철 회장 초밥 밥알수 비하인드(셀럽병사)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