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17년 전 폭행? 벌금·자숙 다 했다…뭘 더 하라는 거냐"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EV0WgR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dda5ea6995ae4f73392e30de3308ebdc36c8981cf70bffc6940c6a3f84c0a" dmcf-pid="31DfpYae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BSfunE/20260330155404342dcqv.jpg" data-org-width="700" dmcf-mid="12UmoP5T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BSfunE/20260330155404342dc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174e0f63c55e3bdf469900798c1b4529b8a99fc46acc849b0239767453c665" dmcf-pid="0tw4UGNdiM"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인재 발굴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과거 폭행 사건과 관련해 자격 비판이 제기된 것에 대해 "벌금 내고 자숙했는데 뭘 더 하라는 거냐"며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00672fd3ff70864c8a3378c22880054e0dd08c223221b57b08fdb760a5a042b" dmcf-pid="pFr8uHjJex"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진행된 국민의힘 공개 오디션 본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혁재는 최근 개그맨 최국과 함께 진행하는 정치 유튜브 채널에서 "17년 전 폭행 사건을 일으켰던 사람을 왜 초대하냐는 얘기가 또 나오더라. 그러면 나는 어디 가서 살라는 거냐"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e889876a1c0a6fd2eaf9563359402c5e81b2a245d4f117d99e667503262cbb3" dmcf-pid="U3m67XAiMQ" dmcf-ptype="general">그는 "벌금도 냈고 자숙도 했고 해외 봉사도 다녔다. 잘했다는 게 아니라 할 건 다 했다. 십수 년째 뭘 하려고 하면 계속 물어뜯으면 어떻게 하라는 거냐. 평생 나오지 말고 살지 말라는 거냐"고 반문하면서 "청년 오디션 심사를 왜 못 하냐고 하면 민주당에 있는 전과 있는 사람들은 뭐냐"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2496aac3023e38a090055a987cba22e0876deae393dc27e200fd21f9457b03a" dmcf-pid="upOQq5kLLP" dmcf-ptype="general">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혁재는 "어떤 기자는 '힘드시죠?'라고 위로를 해줬지만, 다른 기자는 '왜 반성을 안 하냐'고 묻더라. 그 사건이 있었을 때는 그 기자가 7~8살이었는데, 더 뭘 어떻게 해야 하냐."면서 "내가 보수 성향이라서 더 그런 거 아니냐는 생각도 든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을 가진 사람이라는 걸 부각하려는 느낌이었다."며 정치성향 때문에 비판을 받고 있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7cb8ea8eb93d4550b382efd5a8d9cc0b03387b26fe4ca3e0c8b08f0c95b9d04" dmcf-pid="7UIxB1Eon6"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논란 속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해당 영상 공개 이틀 뒤인 30일 오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도 "비판은 내가 받을 테니 청년들은 하고 싶은 걸 하. 내 정치적 신념을 굽힐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d0b01fe27a1cac78042e6c4b64a75126710918ad52bc3c2847c23d13238343" dmcf-pid="zuCMbtDgd8" dmcf-ptype="general">앞서 이혁재는 2010년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으며 활동을 중단한 이후, 채무 문제와 세금 체납 등으로도 여러 차례 논란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ab0369801077539392a61441881ca61a0adb0140faf637a628ac7020a456b592" dmcf-pid="q7hRKFwaM4"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61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기부' 김장훈, 생활고 오해에 "대치동 월세 500만원에 살아" 03-30 다음 앨리스 소희, 딸 둔 엄마였다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