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의 선택, 권력 균열로 번진다 [T-데이] 작성일 03-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QxgQ1y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145d792af1c1075eb95ae02f90dea99fba628a578937c296d3eab267de805" dmcf-pid="quxMaxtW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클라이맥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daily/20260330155146606ryox.jpg" data-org-width="658" dmcf-mid="7faNsab0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tvdaily/20260330155146606ry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클라이맥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17681b2ba1987342c189d9b8bab917f0e4163c5fa42b3d9a07e038a5d5037c" dmcf-pid="B7MRNMFYO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클라이맥스’가 2049 타겟 기준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더욱 뜨거운 전개를 펼친다.</p> <p contents-hash="464601e5d710967de9bb803c3a8bcb4de755ee48575e29fdd32782df51be3562" dmcf-pid="bqedAe0HOC" dmcf-ptype="general">30일 방송하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5화에서는 오광재(서현우) 살인사건을 둘러싼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며 인물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다.</p> <p contents-hash="d550aa29f875c788b065171eade136341bd485dc92b02f8f707a3bbfe6e5689e" dmcf-pid="KBdJcdpXsI" dmcf-ptype="general">각자의 이해관계 속에서 진실과 거짓이 뒤엉키고, 이를 뒤집기 위한 선택들이 이어지며 긴장감은 극한으로 치닫는다. 특히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한 결단과 이를 둘러싼 권력 간 충돌이 본격화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af10fb1eddd712d9e0738df263bddf4d1b579f1aa0a75421943e9fe117a8290" dmcf-pid="9bJikJUZIO" dmcf-ptype="general">방송 전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결단을 내리는 듯 굳은 표정으로 통화를 이어가는 방태섭(주지훈)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이어 어딘가를 향해 걸음을 옮기는 그의 단호한 행보는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또 불안과 경계가 뒤섞인 표정의 추상아(하지원)가 의미심장한 통화를 이어가며 긴장감을 더한다. 차량 앞에 선 채 결심을 굳힌 듯한 모습과 깊은 내면의 동요를 드러낸 장면이 이어지며 인물의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진실에 접근하기 위해 도청을 하는 황정원(나나)의 모습과, 사건 확산에 위기감을 느끼는 권종욱(오정세), 그리고 여론을 활용해 판을 설계하려는 이양미(차주영)의 전략적 움직임까지 포착되며 갈등의 축이 한층 확장될 것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dd41936a1cafe4c2ae9648528cb879a3ad779cf9bac9ba44460fa3a4c996d433" dmcf-pid="2KinEiu5Es" dmcf-ptype="general">빠른 전개 속에서 터지는 사건과 인물 간 관계의 급격한 변화, 그리고 예측을 뒤엎는 선택들이 맞물리며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는 ‘클라이맥스’는 2049 타겟 시청률 기준 월화 드라마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디즈니+에서도 8일 연속 국내 1위를 이어가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펀덱스(FUNdex)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3월 3주차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주지훈 1위, 하지원 3위, 차주영 9위를 기록하며 배우들의 존재감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p> <p contents-hash="0d318c90853c4cc738de4e837b69ea3ba6fa3fdcf37b8e467c805ac0b2854c20" dmcf-pid="V9nLDn71Im" dmcf-ptype="general">네이버 오픈톡 랭킹 1위를 비롯해 왓챠피디아, 키노라이츠 등 주요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입소문을 확산시키고 있는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d0e57a937b8a2eb2858066b44c4a2069ecb7e2e7762c45ad14b4dbd6f9c409c" dmcf-pid="f2LowLztr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NA]</p> <p contents-hash="016377149dc4ff59ec82d7809a06d3ee947d0974958d4027c4fa6374827551f5" dmcf-pid="4VogroqFr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클라이맥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8fgamgB3D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승태 7단, '강자' 박영완 꺾고 장기 최고수전 우승 휘파람 03-30 다음 '이민우 결혼식 불참' 신혜성, 두문불출한 근황에 눈길 [이슈&톡]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