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딸, 엄마 '외도' 가장 먼저 알았다…가슴 찢어지는 고백 ('오은영 리포트') 작성일 03-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은영 리포트', '가족 지옥' 특집...싱글 대디와 두 딸의 갈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nDroqF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391f0a0168aeed699bbf8bac6ea7d950146eb7e9373b73a4b97936c5ed9db" data-idxno="683170" data-type="photo" dmcf-pid="3lorsab0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HockeyNewsKorea/20260330160725584erre.png" data-org-width="720" dmcf-mid="1YchSE4q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HockeyNewsKorea/20260330160725584err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f4f414a037060707244b004eedfdc6e99f221eb444266d958a3a835b9236c5" dmcf-pid="pvasIj9Uz3"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12세 나이에 엄마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5c09e8d2b232fb9e3addab104f51f69cf26f32dfa98e12267213f2493f7d69e" dmcf-pid="UTNOCA2uUF"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에서는 '가족 지옥'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5번째 주인공 '언니엄마 가족' 편에서는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의 사연이 담긴다.</p> <p contents-hash="8e04538952b6bac44d12aca88586a19c184541023f4f78193693e9d2a6b40eb7" dmcf-pid="uhDvyrPKzt" dmcf-ptype="general">마치 엄마처럼 동생을 챙기는 25세 첫째 딸과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은둔 생활 중인 18세 둘째 딸. 아빠는 유독 둘째 딸과 대화가 어렵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fa8b029b7358b0054c4b3f933bd97faa2116c197a8e3e44b46fa0bc9972dbea" dmcf-pid="7lwTWmQ9u1" dmcf-ptype="general">이날 아빠는 아내와 이혼하게 된 이유로 아내의 외도를 언급해 충격을 안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아내의 외도를 가장 먼저 알게 된 사람이 당시 12세였던 첫째 딸이었다는 것. 첫째는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던 당시를 떠올리며 어린 나이에 겪어야 했던 충격과 상처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2076adfbf50ff8b929acf1a8b28621aa95ba0450c08a65461efd927fe0bc91a" dmcf-pid="zSryYsx275" dmcf-ptype="general">또 첫째는 엄마에 대한 기억이 흐릿한 동생에게 "엄마에 대해 아무리 좋게 얘기하려고 해도 나에게는 나쁜 기억밖에 없다"라고 이야기를 꺼낸다. 이어 "엄마 때문에 죽을 뻔한 적도 있다. 피멍이 들 정도로 맞는 것은 기본이었다"라고 어린 시절 겪었던 학대의 기억을 고백한다. 그러면서도 첫째는 "엄마에게 맞으면서도 이혼하지 말라고 사정했다. 엄마가 나를 때리지만 내게는 (엄마) 온기만 있어도 좋았던 것 같다"라고 엄마의 애정이 간절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c45d6f195887f28a0ab44c988918a14eb968180c058f6651f4d1e61cc8292379" dmcf-pid="qvmWGOMVFZ" dmcf-ptype="general">첫째의 가슴 아픈 사연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늘 밝아 보이기만 했던 첫째의 어떤 속사정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을 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02eb537105579336e10069da9fcd7d28cc87df5e3f88947caa2e5a58849c3f6d" dmcf-pid="BTsYHIRf7X" dmcf-ptype="general">예능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은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의 어느새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부부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여 부부 갈등의 고민을 나누는 리얼 토크멘터리로 매번 시청자들의 분노와 안타까움을 동시에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9092969c47d22568424494004d3c47a1d5403a2481814dfd2f15bb23b6ad33b4" dmcf-pid="byOGXCe4pH" dmcf-ptype="general">가족의 문제로 시선을 확장한 이번 특집은 가족의 오랜 갈등에 대한 오은영 박사의 날카로운 분석과 진정성 있는 해법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호평과 공감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fe258bb1ca40a04cb88f6e2bcfec8e1593fad452499a04218ec83d19e6d064d7" dmcf-pid="KWIHZhd83G" dmcf-ptype="general">사진=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눈물의 축가 불렀다…7년 전 약속 지키려 결혼식 몰래 잠입 03-30 다음 방탄소년단, 2주 연속 1위 휩쓸었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