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목표 시청률? 신중해야 하지만…20% 넘길 것" (기쁜 우리)[종합] 작성일 03-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5WFTLx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dc679c58549712d072b949274b58679b65ec25389d00ee3b87b4a50695953" dmcf-pid="zq1Y3yoM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61407889onb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xfe2WI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xportsnews/20260330161407889on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603902ed2f15d38fe93a4914add75cd0617d335116a2c1ad6a7dbed8f3ef73" dmcf-pid="qBtG0WgRtZ"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 윤다훈이 문희경과의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br><br> 30일 오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이재상 감독이 참석했다.<br><br>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br><br> 극중 강수토건 사장 고대치(윤다훈 분)의 부인 은수정 역을 맡은 문희경은 "남편 윤다훈 씨가 현장에서 즐거움과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며 "둘의 호흡이 워낙 잘 맞다 보니 지켜보는 분들도 많이 즐거워하신다"고 전했다.<br><br> 그는 "이러한 조화는 연출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 윤다훈도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 있는 드라마를 만들겠다. 여러분 곁에 다가가겠다"고 밝혔다.<br><br> 이와 함께 작품의 시청률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윤다훈은 "사실 되게 예민하고 어려운 질문이고 신중해야 한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br><br> 그는 "전작이 13~14%의 좋은 평가를 받아서 그 이상은 까분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그걸 이어받아서 시청자분들끼리, 가족들이 보시면서 상황을 느낄 수 있는 완성된 드라마를 만들어서 한발 더 곁으로 다가가서 적당히 20%를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끝으로 작품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이재상 감독은 "고강수 회장이 세상을 떠난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큰 의미에서 보면 '그럼에도 삶은 지속되고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누군가를 만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이 드라마의 가장 큰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설명했다.<br><br>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br><br> 사진= KBS</p> </div> <p contents-hash="f07e66581726366660e521ccac63748e2eddd4e0bd024d8528bb49bd2fcaddc7" dmcf-pid="BbFHpYaetX"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미경, 유연석과 모자 케미…결이 다른 연기·독보적 존재감 '눈길' 03-30 다음 ‘걸프렌드’ 홍은기 “청춘=많은 것 담는 주제, 인물의 외로움+아픔 떠올려”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