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420만 경기도민 축제 ‘광주’서 막 오른다… 선수단 출정 “필승” 작성일 03-30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3/30/0000101152_001_20260330162615005.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광주시 선수단 출정식’에서 관계자 및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광주시 제공</em></span> <br> 경기 광주시가 경기도 최대 체육 축제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br> <br> 광주시체육회는 30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광주시 선수단 출정식’을 열고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과 박범식 시체육회장, 출전 선수단 및 관계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br> <br> 이번 대회는 광주시가 개최지를 맡아 사격을 제외한 26개 종목이 지역 내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홈그라운드 이점을 안고 싸우는 광주시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종합 순위 향상을 정조준하고 있다. <br> <br> 현장에서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온정도 이어졌다.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이날 광주시체육회와 광주시 장애인체육회에 대회 운영 및 선수단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쾌척하며 힘을 보탰다. <br> <br>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1천420만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라며 “광주를 찾는 모든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br> <br> 방세환 시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대회 기간 광주시 전역에 체육 열기가 확산되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첫 우승·3연패·33년 만의 정상…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결산 03-30 다음 UFC 은퇴전이었는데 ‘인터뷰’도 못했다…“솔직히 좀 어색했다” 코미어가 밝힌 이유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