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3연패·33년 만의 정상…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결산 작성일 03-30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9일 간의 대장정 성료<br>초등부~대학부/대학2부 총 82개팀 참가…대학2부 첫 참가<br>광주효동초(여초부)&천안신당고(남고부), 창단 첫 우승<br>의정부여중, 33년만에 정상 탈환<br>인천비즈니스고 3연패 달성…여고부 최강 입증<br>경희대 우승…전통 강호의 저력 입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30/0000150568_001_20260330162609191.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상산초 남자초등부 우승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조영채 기자┃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가 지난 29일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br><br>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대학부 및 대학2부까지 총 8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 전북제일고 체육관,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지난 3월 21일부터 9일간 진행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30/0000150568_002_20260330162609263.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효동초 여자초등부 우승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div><br><br>초등부에서는 진천상산초(남초)와 광주효동초(여초)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광주효동초(여초)는 창단 이후 첫 우승을 달성했으며, 진천상산초(남초)는 2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30/0000150568_003_20260330162609319.jpg" alt="" /><em class="img_desc">의정부여중 여자중등부 우승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div><br><br>중등부에서는 의정부여중이 3연패를 노리는 세연중(여중)을 18-16으로 꺾으며 33년 만에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고, 남한중(남중)은 이리중(남중)을 만나 27-25로 승리하며 7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30/0000150568_004_20260330162609397.jpg" alt="" /><em class="img_desc">남한중 남자중등부 우승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div><br><br>고등부에서는 천안신당고(남고)가 대전대성고(남고)를 34-32로 이기며, 창단 첫 종별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비즈니스고(여고)는 일신여고를 23-22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여고부 최강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30/0000150568_005_20260330162609458.jpg" alt="" /><em class="img_desc">천안신당고 남자고등부 우승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div><br><br>대학부에서는 경희대(남대)가 원광대(남대)를 32-27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여자대학부에서는 한국체대가 정상에 올랐다.<br><br>한편 이번 종별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대학2부팀이 참가해 남자부 경북대, 여자부 서울대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br><br>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초등부 김막심(진천상산초·남), 이은송(광주효동초·여), 중등부 이도훈(남한중·남), 황정음(의정부여중·여), 김강서(천안신당고·남), 조민진(인천비즈니스고·여), 남자대학부 이준승(경희대학교·남), 여자대학부 김송원(한국체대·여), 남자대학2부 전재우(경북대학교·남) 여자대학2부 정진서(서울대·여)가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포터스가 열광하는 프로탁구리그 만들겠다” 03-30 다음 1천420만 경기도민 축제 ‘광주’서 막 오른다… 선수단 출정 “필승”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