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방송 전부터 화제성 甲…변우석X아이유 케미 기대 [돌파구]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uu87CE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099589f2914fe814ac73a4011fa4075bee3a5e65cbebe84a85186adb56435" dmcf-pid="ui776zhD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tartoday/20260330162710364nnma.jpg" data-org-width="700" dmcf-mid="8POT3yoM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tartoday/20260330162710364nn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887f63dab6a7f8791764fcad628c6953d335f6f6421def53a177efcb49bad8" dmcf-pid="7nzzPqlwZO" dmcf-ptype="general">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벌써부터 압도적인 화제성을 뽐내고 있다. 방송은 시작조차 안 했는데, TV 화제성은 방영 중인 프로그램들보다 높다. </div> <p contents-hash="713fdd271fe3817b5d63126fb588e8f3606c45470f5526e5c3e6087e44f6399e" dmcf-pid="zLqqQBSrZs" dmcf-ptype="general">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3월 4주차 TV-OTT 종합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드라마 부문 2위에 올랐다. 1위는 현재 방영 중인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다. 시청률 10%를 넘기며 승승장구 중인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3위)마저 따돌리며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438a343a0f1c8b0061f57f8d1ad5d697ea60009b191a782370760e009d74a33" dmcf-pid="qoBBxbvm1m"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뿐 아니라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도 높다. 아이유가 출연자 화제성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고, 대세로 떠오른 변우석이 6위에 안착했다.</p> <p contents-hash="96364c9e8e06409bb223fc0cd0d3ea373aa8145bd091e52411414e1798de3c25" dmcf-pid="BgbbMKTs1r" dmcf-ptype="general">기대감은 그동안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엿볼 수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MBC가 처음 공개한 41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유튜브에서만 1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올해 최고 기대작다운 압도적인 화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e05b6dc646dc66f0421fb9eb12571b0d14c5416b54fa376c263c8c0bcc13ddf" dmcf-pid="baKKR9yOXw"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 26일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가 공개한 3차 예고편은 공개 5일만에 조회수 115만 회를 돌파하는 저력을 뽐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4a48d33680b19a48a76acf05237f5a3e2d632bfe4c944a6fe52caded22694f" dmcf-pid="KN99e2WI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사진| MBC,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tartoday/20260330162711666clqh.jpg" data-org-width="700" dmcf-mid="pM22dVYC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tartoday/20260330162711666cl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사진| MBC, 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2c830e571bb4523f5a6230fc776673dfde58e6a4eede76a485a505050ecf58" dmcf-pid="9j22dVYCGE" dmcf-ptype="general"> 작품이 공개되기 무려 2주 이상 전부터 작품과 출연진이 화제성 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비결은 뭘까. 업계 관계자들은 일찌감치 이 작품을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아왔다. </div> <p contents-hash="c2b87d325e7a743063f0f0729d3248bee7ef33d087c5bec16d529a1d3ead678f" dmcf-pid="2AVVJfGh5k" dmcf-ptype="general">‘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시리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준화 PD가 메가폰을 잡은 점도 한 몫했지만, 무엇보다 ‘작품 보는 눈’이 좋기로 정평 난 아이유의 복귀작이라는 점이 결정적이다.</p> <p contents-hash="0f715ffc385128a1b886b573eaaacc036b55f8ca46b16ff3e75834dee1537382" dmcf-pid="VKyy0WgRXc" dmcf-ptype="general">지난해 ‘폭싹 속았수다’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증명한 아이유가 이번에는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아이유가 아이유 했다”는 소문이 압도적이다. 믿고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꿰찬 아이유가 작품을 ‘멱살잡고’ 하드캐리했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dc534962c26d260eff97eeb3952e9f6cc5440c5749144cb607eca51c06399c5" dmcf-pid="f9WWpYaeZA" dmcf-ptype="general">여기에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변우석의 합류도 기대를 더하는 지점이다. 차기작을 고심하던 그가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설렘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그동안 연기력 면에서 냉정한 평가를 받기도 했던 변우석이, ‘믿보배’ 아이유와의 케미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42YYUGNdtj"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달래꽃' 마야의 귀환…13년 공백 깨고 자작곡으로 컴백 03-30 다음 나상도, '아침마당' 고정 꿰찼다… "결혼하면 입장곡은 아침마당 시그널" 폭소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