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불참…현재 소속사 나온 상태 [ST이슈] 작성일 03-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9U4uIk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cd42954b1945b02d30d4c8a74736d34a59776ba57d54c972d863b1beb718e" dmcf-pid="7m2u87CE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선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today/20260330162747061iwih.jpg" data-org-width="600" dmcf-mid="U0mjCA2u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today/20260330162747061iw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선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72d401979e68ef01564cec75701af37e3bb36b59fe48b5304acc3223a7143" dmcf-pid="zsV76zhDM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 결혼식에 멤버들이 모인 가운데, 신혜성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다. 그는 멤버들 중 유일하게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da05096153369152b212194cb5366d09095c12a283d9eac08ccd1094f9881fa" dmcf-pid="q6TsGOMVLl"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았으며, 에릭과 김동완도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655f35ee91ecc9ce2ee6dd7d39861f075aa0a79a9946946e24598834aeb11d63" dmcf-pid="BPyOHIRfnh" dmcf-ptype="general">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한 신화 멤버들의 모습은 사진작가 조선희가 SNS에 게재한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에릭은 아내 나혜미, 아들과 함께 참석했고, 전진과 앤디 역시 아내와 동행했다. 아직 미혼인 김동완의 모습도 담겼다.</p> <p contents-hash="0c0882ec3c9ed2ab82c109ec934e1effd0d640ddece439dc1946e5ed7934690b" dmcf-pid="bQWIXCe4M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신혜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30일 신화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참석 여부에 대한 부분만 명확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신혜성은)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민우 결혼식과 관련해선 "KBS2 '살림남'에서 결혼식을 풀 촬영했으니 조만간 방송으로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6a6f2be1cd80483dcf70aed1d5171d53c1f287acedb29724d2c9c6866efa3" dmcf-pid="KxYCZhd8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혜성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today/20260330162612004olmj.jpg" data-org-width="540" dmcf-mid="VqDAhcV7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today/20260330162612004ol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혜성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2abaebe33ce4ad48422b85218ed7798b7e6821aae7a9294aa67778857020e6" dmcf-pid="9MGh5lJ6eO" dmcf-ptype="general"><br> 신혜성은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지난 2007년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으며, 2009년에는 2007년 7월부터 2008년 4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불법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22년 10월에는 만취 상태에서 타인의 차량을 운전하다 송파구 탄천2교 인근 도로에 정차한 상태에서 잠이 든 채 발견됐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해 체포됐다.</p> <p contents-hash="a522483227f3bd9185a04f90cb6b2c4ab8b7c47b92c1fba8cd7671810a14c386" dmcf-pid="2RHl1SiPes"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차량을 훔칠 의도는 없었다고 판단해 자동차 불법 사용 혐의를 적용했으며,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는 신혜성은 현재 소속사를 나온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da2538e62970137c7b7d57d4f4741df5fcdf409def2704c9129d3097c945401" dmcf-pid="VeXStvnQMm" dmcf-ptype="general">신혜성은 음주운전 사건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 2022년 6월 앤디 결혼식 때도 멤버들이 함께 한 축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다만 이때는 컨디션 때문에 무대에 오르지 않았을 뿐 결혼식에는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abe21c7d8f0c5f15c8767291c82c6214cf72aef823e7b1a4dc1bc54631a4e49" dmcf-pid="fdZvFTLxnr"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우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결혼과 출산, 입양 과정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이아미 씨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7살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화제를 모았고, 같은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p> <p contents-hash="5ac45f9864c10bc2c80a5fa7ed4cf4624cadb770fac41c6bf969666fb746172c" dmcf-pid="4J5T3yoMdw" dmcf-ptype="general">이민우와 이아미 씨는 2013년 신화의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잠시 연락이 끊어졌다가 이후 재회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로써 이민우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팀 내 네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8i1y0WgRL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장한음 "성장 담아내려 노력, 퍼포먼스도 열심히" 03-30 다음 '진달래꽃' 마야의 귀환…13년 공백 깨고 자작곡으로 컴백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