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박은영, 훈남 의사와 결혼...신라호텔서 ‘봄의 신부’ 된다 작성일 03-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5G3yoM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a814d7876f7a203a631ee8d7706095fa1574ea019d59c3b644bc6ae735507" dmcf-pid="pb1H0WgR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영 셰프. 사진ㅣ제이에스씨앤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SEOUL/20260330164603960dqbw.png" data-org-width="614" dmcf-mid="3z82xbvm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SPORTSSEOUL/20260330164603960dq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영 셰프. 사진ㅣ제이에스씨앤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7035ac2f9a454773857f517ca95194467967c2b3257474abe8c79a5ccf2336" dmcf-pid="UKtXpYaei9"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서 ‘중식여신’으로 사랑받은 박은영 셰프(35)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p> <p contents-hash="8ffb749e9ab228e6e90eb3b69aa53f5b00f327829c8e80a552333926e238ca8c" dmcf-pid="u9FZUGNdnK" dmcf-ptype="general">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오는 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 직업을 가진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b0bdc406a9a699473daea9d60d8eee07c22c198ad0e807eb9cede194381506b" dmcf-pid="7235uHjJdb" dmcf-ptype="general">박 셰프의 결혼 소식은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일찌감치 예고된 바 있다. 당시 MC 김성주는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박은영 셰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a819eb50b6db782d22f31a1f985a2ebc133c4a66bfd91d677aa39c9b972cdb26" dmcf-pid="zzXWtvnQdB" dmcf-ptype="general">박은영 셰프는 2024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흑수저 ‘중식여신’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남성 셰프들이 주류를 이루는 중식계에서 보기 드문 여성 요리사로 실력을 증명했으며, 특히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2f6afddfac308a9cf342443cee06b7c18f521b888e399d96876af9fdc30c03e" dmcf-pid="qqZYFTLxMq"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박 셰프는 독보적인 캐릭터와 실력을 바탕으로 방송가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자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한음 "내 꿈 조롱한 사람들多..눈치보지 않고 더 펼칠 것" 03-30 다음 "공정한 질서·미디어 신뢰·AI 도약"…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취임 100일 비전 제시 03-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